어린 왕자를 읽고 어린왕자 -탐구스쿨독후감





어린 왕자를 읽고 어린왕자

어린왕자

어린 왕자를 읽고

난 어려서부터 지금도 어른이란 존재가 이해되지 않았다.
그리고 어른에게 왠지 모를 거부감까지 느끼곤 했다.
특히 신문 첫 장에 언제나 비리, 비자금, 불법을 제목으로 나오는 검은 양복의 거만한 모습의 어른들…그들이 이끌고 믿고 의지하며 추구하는 것에서 난 언제나 이름은 부드러운 듯 실속은 메마르고 삭막한 실크로드를 본다.
이런 날 보고 어른들은 "아직 네가 어려서 그래."라고 한다.
정말 내가 어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직 어려 생각이 없어서일까 아님 반대로 생각이 너무 많아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일까 이 작품은 어린 왕자를 통해 어른들의 삭막함과 어른들의 잘못과 잘못되어 가는 우리 사회

를 꾸짖고 있다.
확실히 현대인들은 물질 만능주의와 생명경시 풍조로 인해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메말라가고 있다.
솔직히 나도 내가 인정하지 않을 뿐 정신적인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실적인 것도 좋지만 역시 우리에겐 사랑이 필요한가 보다.
소혹성B-612에 살고 있었던 어린 왕자는 한 꽃을 통해 사랑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고 진정한 사랑을 좀 더 알기 위해 꽃과 이별하고 여행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여행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게 되었고 결국엔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된다.
다시 소혹성으로 돌아온 그는 이미 죽어가고 있던 꽃과 안타까운 이별을 한다.
언뜻 보면 단순한 동화의 일부처럼 보인다.

물론 동화라 해도 그렇게 걸릴 건 없을 것 같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교훈을 담고 있으니까. 하지만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동화처럼 읽어서는 이해하기 좀 버거울 것이다.
하지만 장담은 못한다.
내가 감각이 없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여기에서는 작가 자신과 현실을 어떤 사물에 빗댄 것이 다른 작품보다 특히 돋보인다.
사막 한 가운데에서 고장난 모터는 바로 작가 자신의 메말라 가는 영혼으로, 어린 왕자는 사랑이라는 궁극적인 목적으로 바닥이 드러나고 있는 비축된 물은 자양분을 더 이상 공급받지 못했을 때의 영혼 속에서 고갈되어 가고 있는 은총의 이미지다.
내면의 영혼을 그리는 작가들은 누구나 그 영혼이 성장하면서 어느 일정한 시기에 겪은 정신적 메마름의 고통을 묘사해 왔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그 고갈 상태의 필요성과 그것이 지닌 장점을 강조해 왔다.


것은 다소곳해진 영혼으로 하여.. -탐구스쿨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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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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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서 - 수학에 관한 책을 읽고 감상문 -숙제





수학에 관한 책을 읽고 감상문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이광연지음

나는 방학에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수학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을 골랐다.
첫 페이지를 피자, 수학은 목숨을 살리는 학문이다.
라고 써있었다.
사형을 치르기 전에 소원을 들어주었는데 교수님의 소원은 죽기 전에 학생을 가르치는 것이었고, 학생의 소원은 교수님의 수업을 받기 전에 사형을 시켜주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수학을 하다보면 머리가 깨질 것 같다면서 머리를 쥐어 뜯곤 한다.
그런데 이 상황은 전혀 반대이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어이없는 일 같기도 하다.

수학이란 정확한 답만 보여준다.
우리는 수학문제집을 풀다보면 문제의 답이 정확한 답을 쓸 수 있고 틀린 답을 쓸 수도 있다.
이 책에서 나온 얘기는 길을 잃은 사람들이 길을 잃었다고 메아리치도록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메아리로 쳐 돌아온 대답은 “여보세요, 당신들은 길을 잃었습니다.” 였다.
정말 수학자였다면 이렇게 대답을 해주었을까 내가 수학자였다면 구조요청을 하거나 위치가 어딘지 메아리쳐서 물어봤을 것이다.
내가 잘못된 것일까 아니면 책에 나온 수학자가 잘못된 것일까 도대체 좀처럼 생각이 잡히질 않는다.

수학이란 배고픈 학문이다.
어째서 배가 고프다고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수학은 단지 문제를 풀고 답을 적는 그런 과목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배고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수학자와 공학자, 물리학자를 감옥에 가두어 두고 다양한 통조림을 풍부하게 주었다.
공학자는 통조림으로 폭탄을 만들어 탈출했고 물리학자는 깡통을 벽에 던져서 새로운 역학을 만들고 있었다.
하지만 수학자는 통조림을 배열하고 정리하여 가장 보기 좋고 이용하기 편리할까 하는 문제를 풀어놓을 뿐만 아니라 통조림의 부피, 표면적등을 계산해 놓았다.
이게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통조림을 먹지못해서 배고픈 학문이라고 했을까

배고픈 학문이라는 말은 전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수학이란 수학은 가끔씩 우리를 바보로 만든다.
책에 소의 다리의 개수를 세는 방법이 나왔다.
소의 다리는 모두 12개이다 ! 증명을 읽어봐도 이해가 되지 않은다.
소의 앞다리 2개, 소의 뒷다리 2개. 또한 그소의 양옆에 각각 두 개씩 그리고 네귀퉁이에 각각한개씩 소의 다리는 4개인데… 왜 12개가 되었나 수학이 정말 우리를 바보로 만들었다.

수학이란 간단한 논리이다.
이웃한 두 마을이 있다.
한쪽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고 다른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거짓을 말한다.
내가 이곳을 여행하고 있다면 어떤 마을이 진실마을이고, 어떤 마을이 거짓마을인가를 단 한번의 질문으로 알 수 있을까 나는 읽어서만 이해가 되지 않아서 A를 진실마을주민, B를 거짓마을주민 이라고 치고 해석을 해보았다.
질문은 “당신은 저 마을에 살고 있습니까 ” 라고 A에게 물었다.
진실마을동네를 가르키면 예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그리고 거짓마을을 가르키면 아니오 라고 대답했을 것이다.그리고 B에게 진실동네를 가르키며 물었으면 자기가 살고있지 않기 때문에 거짓말로 예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거짓동네를 가르키면 자기가 거짓마을에서 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해야 하므로 아니요 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어떻게보면 쉽고, 어떻게 보면 어려운 문제이다.

수학이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다간 큰 코 다친다.
생물학자, 통계학자, 수학자, 컴퓨터 공학자가 아프리카로 여행을 갔다.
그리고 사바나로 여행을 하며 지평선을 관찰하고 있었다.
그 때 생물학자가, “저기를 보세요. 얼룩말 무리가 있어요. 그 가운..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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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 소나타를 읽고 광염 소나타 -보고서





광염 소나타를 읽고 광염 소나타

광염 소나타를 읽고

예술가의 작품을 하나를 위해 어떤 것이라도 희생을 시켜도 된다는 생각은 과연 옳은 것일까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작품에 혼신을 다하는 모습은 높이 살 만하지만, 과연 예술을 위해 비도덕적인 행위를 서슴치 않는 모습은 과연 다른 예술가들이 본받을 가치가 있을까

“방화 살인 변변치 않은 집개, 변변치 않은 사람 개는, 그의 예술의 하나가 산출되는 데 희생하라면 결코 아깝지 않습니다.
천 년에 한 번,만 년에 한 번 날지 못 날지 모르는 큰 천재를, 몇 개의 변변치 않은 범죄를 구실로 이 세상에서 없이하여 버린다 하는 것은 더 큰 죄악이 아닐까요. 적어도 우리 예술가에게는 그렇게 생각됩니다.”

소설 <광염 소나타>의 작가 김동인씨는 소설 속의 서술자 K씨의 입을 빌려 예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이렇게 밝힌다.
이 소설에서 작가는 야성으로 가득한 곡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흥분으로 몰아넣으려고 무차별적으로 행동을 하는 백성수라는 청년을 예술가의 이상형으로 삼고 있다.예술을 위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말이다.

K씨는 한 사회교화자에게 작곡가 백성수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백성수는 K씨의 친구이자 작곡가였던 백모씨의 아들인데 K씨는 우연히 교회당에서 불을 저지르고 몸을 피하려는 백성수를 만나게 되었다.
백성수는 피아노를 발견하고 즉흥적으로 “광염 소나타”를 연주하고 K씨는 그가 백씨의 아들임을 알고 성수를 집에 데려와 광염 소나타의 악보를 만들게 된다.
그 와중에 K씨는 성수의 옛이야기를 듣는다.

어머니의 어진 교육을 받고 자라난 성수에게 아주 어릴때, 장난으로 시작한 음악은 그가 커가면서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어느날, 위독한 어머니를 고치기 그는 담배가게의 돈을 훔치게 되고, 그로 인해 그는 감옥을 가게 되는데 그 동안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만다.
어머니의 묘 조차 찾을 수 없던 성수는 분노하여 그 가게에 불을 지르고 주변의 교회로 도망을 친 것이다.

이 때부터 백성수는 야성적인 음악을 연주하게 된다..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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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는 아이들 길을묻는아이들 -숙제





길을 묻는 아이들 길을묻는아이들

문화는 그 양상에 따라 각기 향유하는 계층이 다르며, 그 세분화의 정도는 너무도 치밀한 나머지 2살 터울이 지는 동생과 대화가 통하지 않을 정도이다.
어딘가 모르게 가벼운 것 같아 보이고, 소위 버릇없다 고 이야기되는, 어쩌면 우리 사회는 젊다 는 것에 대해 이중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것도 같다.
모든 것이 가능한, 그래서 여느 연령대보다도 생기 넘치는, 하지만 모든 것을 알아서는 안 되는 나이가 10대이다.
더구나 우리 사회와 같이 단 한가지의 목표만이 정당화되어지는 곳에서 그들에게 주어진 오직 한 가지의 길은 바로 공부이다.
공부 이외의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존재로 그들은 종종 묘사된다.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친구를 만나거나 취미생활 따위를 할 시간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쉽게 도달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시각은 일방적인 것일 뿐이다.
어른의 관점을 하고 그들에게 다가서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견지하고 있는 시각은 우리 자신의 것일 뿐, 그 안에는 10대의 목소리가 없으니 말이다.
다양한 청소년 문제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원조 교제 문제가 우리 사회에 가져다 준 파장은 실로 컸다.
과거 원조 교제의 문제는 분명 타락한 일부 문제아들의 문제로 치부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았었다.
하지만 사회의 개방화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성 윤리 역시 급속히 변화하기 시작했으며, 오히려 원조교제에 있어서 청소녀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성을 팔기 시작했다는 것이 과거와는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
그녀들에게 성은 더 이상 금기시되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쉬쉬하며 숨겨야 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것으로 성은 치부되기 시작한 것이다.
과거의 성이 음성화된 것이었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교류될 수 있는 것으로 그 성격이 변화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청소녀들의 변화를 사회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다.
같은 청소년이라 할지라도 남성과 여성(청소녀)을 구분, 남성들의 성경험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서도 청소녀의 성은 보호되어야만 하는 것, 지켜져야만 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동시에 여성을 정숙한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으로 구분, 원조 교제를 하는 청소녀들을 후자의 영역으로 구분 짓는 시선 역시 여전하다.
그러다보니 법의 영역에서는 원조 교제의 두 주체 중 성을 구입한 남성만을 처벌하지만, 법 외적인 영역에서는 원조 교제에 뛰어든 청소녀들을 비난하는 것이다.
실제로 자본을 통해 10대의 성을 사는 남성들의 명단을 공개된다.
하지만 원조 교제를 한 청소녀들이 왜 원조교제에 뛰어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진실된 고민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언론 매체에서는 성을 판 쪽이 여성, 그것도 10대 청소녀였음을 강조하기 위한 듯한 기사를 작성, 보도한다.
글을 읽었을 땐 10대 여성이 그 주체인 것처럼 느껴지는, 하지만 그러한 뉘앙스에도 불구하고 성을 판 주체가 10대 여성인 경우는 그리 높지 않은 것이다.
이렇듯 성을 파는 개인에 대한 제재는 개인의 영역을 뛰어넘어 원조 교제를 근본적으로 가능케 하는 남성 중심적 사회 문화에 대한 제재로까지 이어지진 못하고 있으며, 원조 교제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피상적일 뿐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취하고 있는 관점은 독특하다 말할 수 있다.
성의 주체로서 청소녀를 설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부정적인 관점을 탈피했다고 볼 수 있다.
왜 그녀들이 자신의 성을 판매하고자 하는 결정을 하게 된 것인지를 묻다 보면 우리는 거대한 사회 구조와 접하게 된다..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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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과학 자유탐구 주제 : 유실수(과일나무) 탐구 조사 (파일첨부)





중학생 과학탐구조사과제로 알맞음.

유실수 탐구 조사

탐구주제: 유실수(과일나무)

과일나무를 말하는데 임업에서는 이것을 유실수라고 한다.
한국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특히 임업에서 취급하고 있는 유실수에는 밤나무·살구나무·대추나무·호두나무·개암나무 등이 있다.

1.풀명자



식물계(Plantae)



피자식물문(Angiospermae)



쌍떡잎식물강(Dicotyledoneae)

1)분류

2)특징

높이는 60㎝ 정도로 자라는 낙엽관목이다.
뿌리는 길게 뻗어 있고 가지는 잘 분지하며 잎은 끝이 둥글다.
기부는 쐐기 모양으로 뾰..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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