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큰 아기 개구리 ㅣ 하하! 호호! 입체북
키스 포크너 지음, 어밀리아 베스트 그림, 김보라 옮김 / 미세기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입이 큰 아기 개구리』

 

 

『입이 큰 아기 개구리』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반가운 후속작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입을 쩍쩍 벌리는 입체 팝업의 재미는 기본!

이번 신작은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과 도전에 꼭 필요한 묵직한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요.

 

 

아빠 개구리는 호기심도, 용기도 넘치는 아기 개구리가 늘 걱정스러워요.

세상 밖으로 나가는 아기 개구리에게 ‘뾰족한 이빨을 가진 아기 악어는 정말 위험하니 꼭 조심해야 한다!’라며 신신당부를 하지요.

 

 

하지만 호기심 많은 아기 개구리는 세상을 향해 힘차게 펄쩍 뛰어들죠.

여정 속에서 알록달록 새로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그때!

마침내 아빠가 그렇게나 경고했던 운명의 상대, ‘아기 악어’와 딱 마주치게 돼요.

과연 소문으로만 듣던 무시무시한 아기 악어를 만난 아기 개구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화려한 팝업 연출 뒤에 숨겨진 ‘내 안의 용기’와 ‘올곧은 태도’에 대한 메시지예요.

우리는 살면서 타인의 말이나 소문, 혹은 어른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시도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을 먹거나 사람을 오해하곤 하죠.

하지만 아기 개구리는 남들의 이야기나 지레짐작에 갇히지 않고 직접 발을 내딛어요.

스스로 경험하고, 눈으로 마주하며 진실을 찾아내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대범하게 느껴졌어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팝업북 특유의 재미에 깔깔 웃지만,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남이 뭐라고 하든 내가 직접 겪어보고 판단하는 게 중요하구나’라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을 얻게 되죠.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기준을 바로 세우도록 격려해 주는 참 다정한 그림책이랍니다.

 

 

이런 아이와 부모님께 적극 추천해요.

✔ 이제 막 유치원이나 학교에 입학해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

✔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앞두고 조금 두려워하는 어린이

✔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

✔ 손으로 직접 만지며 읽는 아날로그 팝업북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

 

 

새로운 집단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저 친구는 무섭대’, ‘그건 위험하대’ 같은 말에 쉽게 위축될 수 있다고 하네요.

『입이 큰 아기 개구리』는 그런 아이들에게 선입견을 깨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해 줘요.

 

 

아이와 함께 『입이 큰 아기 개구리』를 펼쳐 보며 ‘너라면 아기 악어를 만났을 때 어떻게 했을 것 같아?’ 하고 상상력 넘치는 대화를 나눠보시는 건 어떨까요?

 

 

😍 르온서평단(단단한맘) 서평모집을 통해 미세기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참외가 통통통
한얼 지음 / 미세기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외가 통통통』

 

 

한얼 님의 『참외가 통통통』은 여름날의 싱그럽고 청량한 기운을 가득 담은 그림책이에요.

더운 여름날,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고 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동화책이라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인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야기는 어느 화창하고 뜨거운 여름날 시작돼요.

할아버지가 밭에서 정성껏 키운 참외들 사이에서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참외 하나를 수확하시는데요.

기쁨도 잠시, 들고 가려던 참외를 그만 삐끗해서 놓치고 말죠.

비탈길을 따라 ‘통통통~’ 굴러가기 시작한 대형 참외...

 

 

참외 잡아라~!

 

 

할아버지의 다급한 외침에 동네 고라니, 다람쥐, 개구리까지 온갖 동물들이 총출동해서 참외를 쫓아 뛰기 시작해요.

하지만 속도가 붙은 참외는 잡힐 듯 잡히지 않고 점점 더 빠르게 굴러내려 가는데...

과연 이 유쾌하고 신나는 추격전 끝에 참외를 차지하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 책은 읽는 내내 마치 한 편의 청량한 시원한 여름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줘요.

‘통통통’ 굴러가는 참외의 통쾌한 리듬감과 참외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동물들의 귀여운 레이스가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특히 짙은 초록빛 나무와 풀밭, 송골송골 이마에 맺히는 땀방울, 그리고 마침내 참외를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입안에서 팡팡 터질 것 같은 달콤한 과즙의 표현이 정말 예술이에요.

단순히 재미있는 소동극을 넘어서, 할아버지와 동물들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정겨운 시골 마을의 온정과 소소한 행복까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답답하고 무더운 여름 더위를 한 방에 싹 날려주는 기분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이런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그림책을 찾는 부모님

‘통통통’처럼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해서 소리 내어 읽어주면 아이들이 정말 자지러지게 좋아해요.

✔ 여름 특유의 계절감과 색감을 좋아하는 어린이

알록달록 시원한 초록빛과 노란 참외의 조화가 눈을 즐겁게 해줘요.

✔ 바쁜 일상 속에서 순수한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아무 근심 없이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줘요.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달콤한 참외 한 접시 가져다 두고, 아이와 함께 『참외가 통통통』을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름철 독서 피서지로 강력 추천해요.

 

 

😍 르온서평단(단단한맘) 서평모집을 통해 미세기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노력의 종말 - 우리 세대는 어떻게 노력의 의미를 잃게 되었는가
올리비에 바보 지음, 이나래 옮김 / 더웨이브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력의 종말』

 

 

요즘 세상 정말 편해졌죠?

손가락 하나로 맛있는 음식이 집 앞으로 오고, 모르는 건 검색 한 번이면 3초 만에 답이 나와요.

긴 글을 읽을 필요도 없이 숏폼 영상 몇 개만 보면 하루가 뚝딱 지나가고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 들어본 적 없으신가요?

‘이렇게 편한데... 왜 내 삶은 더 무기력하고 빈곤하게 느껴질까?’

올리비에 바보의 『노력의 종말』은 ‘왜 굳이 힘들게 노력해야 해?’라는 시대의 질문에 아주 묵직한 직구를 날리는 문제작이에요.

 

 

프랑스의 대표적인 경제학자이자 사회비평가인 올리비에 바보는 지금 우리 사회에 ‘게으름’이라는 새로운 병폐가 번지고 있다고 경고해요.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하면서 인간이 하던 노동을 AI와 기계가 대신하고, 복지국가는 강력한 안전망을 만들어 주었어요.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풍요로움이죠.

하지만 저자는 이 ‘노력 없는 풍요’가 역설적으로 우리가 노력해야 할 이유를 빼앗아 갔다고 말해요.

책 대신 영상, 외출 대신 배달, 만남 대신 화면, 깊이 있는 배움 대신 클릭 한 번의 가벼운 지식, 사회에 적응하려는 노력 대신 ‘사회가 나한테 맞춰야지’라는 요구...

 

 

편리함이라는 안락한 덫에 갇혀 노력하길 포기할 때, 우리에게 찾아오는 최종 결과는 결국 ‘인간다움의 상실’이라는 저자의 경고는 서늘하기까지 하죠.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심심할 틈이 없는 세상이지만, 돌아서면 왠지 모를 허무함이 남지 않으신가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고통을 견디고 땀을 흘리던 시간이, 사실은 나라는 사람을 가장 ‘주체적이고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핵심 동력이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어요.

 

 

단순히 ‘열심히 살자!’ 같은 진부한 자기계발서의 뻔한 소리가 아니에요.

편리함이 주는 달콤함 뒤에 ‘생각하는 힘의 퇴화’라는 무서운 대가가 숨어있다는 점을 경제적·사회적 시선에서 날카롭게 파헤쳐 줘요.

기술 문명에 휘둘리지 않고 내 삶의 주도권을 지키려면, 우리가 왜 ‘노력의 가치’를 되찾아야 하는지 깊은 경각심을 주는 책이었어요.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 도파민과 숏폼, 배달 앱에 익숙해져 자주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왜 굳이 애써서 열심히 살아야 하지?’라는 허무함이 드는 분

✔ 기술 발전이 내 삶과 정신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하신 분

 

 

편리함이라는 달콤한 덫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나 자신의 주체성과 ‘인간다움’을 되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일침!

 

 

세상이 아무리 편해져도 내 삶을 진짜로 가치 있게 만드는 건 결국 ‘애쓰고 노력하는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겠어요.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놓고 『노력의 종말』과 함께 진짜 ‘나’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 싸이프레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주식시장의 심리학 - 10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시장의 본질
조지 C. 셀든 지음, 김동선 옮김 / 반니출판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식시장의 심리학』

 

 

‘분명 호재 뉴스 터졌는데 왜 주가는 떨어지지?’

‘내가 사면 꼭 상투고, 내가 팔면 왜 날아갈까?’

 

 

주식 투자하면서 이런 생각 해본 적 다들 있으시죠?

재무제표도 공부하고 차트도 볼 줄 아는데 이상하게 실전에서는 마음대로 안 풀릴 때가 많아요.

바로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놓치고 있기 때문인데요.

『주식시장의 심리학』은 바로 그 수수께끼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투자 필독서랍니다.

 

 

이 책은 놀랍게도 1912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출간되었어요.

무려 110년이 넘은 고전이죠.

저자인 G.C. 셀든은 통계학자이자 월스트리트 현장을 직접 관찰했던 전문가인데요.

당시 경제학계는 ‘투자자는 항상 합리적으로 판단한다’는 가정이 지배적이었지만, 셀든은 행동경제학이라는 개념조차 없던 시절에 전혀 다른 주장을 펼쳤어요.

 

 

주가의 큰 흐름은 실적과 경제가 만들지만, 매일매일의 등락을 결정하는 건 다름 아닌 ‘사람의 마음’이다!

 

 

책에서는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매일 겪는 수많은 심리적 현상들을 송곳처럼 파헤쳐요.

✔ 선반영의 원리

왜 호재가 나오면 주가가 떨어지는가?

✔ 포지션 편향

내가 산 종목의 좋은 뉴스만 눈에 들어오는 이유

✔ 패닉과 버블 / 역발상의 함정

대중이 광기에 사로잡히거나 공포에 질릴 때 일어나는 일들

 

 

100여 년 전 이야기지만 읽다 보면 ‘이거 딱 내 얘기인데?’ 하고 소름이 돋을 정도예요.

매매 도구와 HTS, AI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그 도구를 쓰는 인간의 공포와 탐욕은 1%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 책이 더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옛날책 번역서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27년간 증권 현장을 지켜온 김동선 님이 1912년 뉴욕의 클래식한 이론을 2020년대 한국 주식시장의 맥락으로 깔끔하게 재해석해 줬어요.

 

 

특히 두 가지 독보적인 코너가 백미죠.

 

 

100년 후, 한국 시장

100년 전 셀든이 말한 원리가 오늘날 국장(한국 시장)에서 어떻게 똑같이 반복되는지 실전 사례로 보여줘요.

 

 

해설

현대 행동경제학과 금융사 관점으로 확장해서 개념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줘요.

덕분에 먼 나라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아침 내 주식 계좌에서 일어난 일’처럼 아주 생생하고 와닿게 읽힌답니다.

 

 

주식 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세력도, 악재도 아닌 ‘내 안의 조급함과 공포’라는 걸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어요.

남들이 다 살 때 확신에 차서 따라 들어갔다가 조금만 흔들려도 패닉 셀(Panic Sell)을 하고, 내가 보유한 종목만 뇌피셜로 옹호하는 모습이 책 속의 ‘100년 전 미국 개미’들과 똑같더라고요.

 

 

차트 기술이나 단기 매매 기법을 쫓아다니기 전에, 대중 심리의 메커니즘을 먼저 읽는 눈을 길러야 비로소 뇌동매매를 멈출 수 있겠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어요.

멘탈 관리가 안 돼서 번번이 꼬이던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심리적 백신’ 같은 책이에요.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뉴스 보고 따라 샀다가 매번 물리는 주린이 투자자

대중 심리와 선반영 원리를 이해해서 상투 잡는 습관을 끝내고 싶으신 분

✔ 공부도 많이 하고 지표도 잘 보는데 이상하게 수익이 안 나는 분

재무제표나 기술적 분석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시장의 단기 등락’ 답답함을 풀고 싶으신 분

✔ 한국 주식시장의 무서운 변동성에 멘탈이 자주 흔들리는 국장 투자자

일희일비하지 않고 시장을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는 혜안을 얻고 싶으신 분

 

 

‘역사는 되풀이되지 않지만, 그 운율은 맞춰진다’는 말이 있죠.

주식 시장의 차트는 매일 새로 그려지지만 그 안에서 움직이는 인간의 심리 패턴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판박이에요.

시장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멘탈이 단단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꼭 한번 일독해 보시길 추천해요.

 

 

😍 반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윤석금 지음 / 리더스북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윤석금 님의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는 ‘진짜 부자들은 평소에 어떤 말을 쓸까?’라는 궁금증을 풀어줄 책이에요.

몇 해 전 출간되었던 『말의 힘』이 2030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때 젊은 세대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바로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나요?’였다고 해요.

저자는 이 현실적인 질문에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답해요.

무일푼에서 출발해 시가총액 7조 원의 대기업인 웅진그룹을 일군 경영자가 밝히는 ‘진짜 돈을 끌어당기는 말의 비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돈은 뒤쫓는 게 아니라,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책은 스물일곱 백과사전 판매원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판매왕이 되고, 100만 원짜리 정수기를 월 2만 7천 원에 빌려주는 역발상으로 대한민국 ‘렌털(구독) 시장’을 개척한 윤석금 회장의 50년 실전 현장 기록이에요.

 

 

저자가 말하는 부자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긍정의 언어 습관’이라는 거죠.

‘나는 운이 좋다’, ‘나는 할 수 있다’,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곁에는 늘 행운과 좋은 사람이 모이고, 반대로 ‘왜 나만 이럴까’ 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스스로의 길을 막아버린다는 거죠.

부도 위기까지 내몰렸던 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운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그를 구원한 건 거창한 경영 전략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내뱉은 ‘긍정의 말’이었어요.

 

 

요즘 시중에 나오는 부자 관련 책들을 보면 주식, 부동산, 코인 같은 당장의 테크닉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차원이 달라요.

훨씬 더 근본적인 ‘마인드와 태도’를 건드려요.

책을 읽는 내내 ‘결국 사람을 만드는 건 매일 내가 내뱉는 말 한마디구나’라는 생각이 깊게 남았어요.

 

 

특히 실패를 대하는 태도가 인상 깊었어요.

위기가 찾아왔을 때 불평하며 남 탓을 하는 순간 운은 달아나지만, ‘다시 하면 되지!’ 하고 툭툭 털어내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대경영인의 입을 통해 직접 확인하니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고요.

퇴근 후 지친 마음으로 펼쳤다가, 오늘 하루 내가 내뱉었던 말들을 돌아보게 만들고 ‘나도 다시 해볼 수 있겠다’는 강한 용기를 얻게 해준 책이랍니다.

 

 

이런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 ‘열심히 사는데 통장과 삶은 왜 제자리일까?’ 고민하는 2030 청년들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건강한 긍정 에너지로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 막힌 사업과 현실 앞에서 멘탈 관리가 필요한 창업가 & 사업가

윤석금 회장의 50년 역발상 비법과 위기 극복 노하우를 얻어가실 수 있어요.

✔ 습관적으로 ‘아 힘들어’, ‘왜 나만 이럴까’ 하고 한탄하는 분들

오늘부터 입버릇을 바꾸어 운을 스스로 당겨오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해드려요.

 

 

내 말 습관이 곧 내 통장 잔고를 결정한다!

 

 

오늘 밤에는 나 스스로에게 ‘나는 운이 참 좋은 사람이야’라고 한마디 건네보면 어떨까요?

작은 말 한마디가 여러분의 삶에 거대한 부와 행운을 가져다줄지도 모른답니다.

 

 

😍 리더스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