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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자유다 - 당신이 21억을 최대한 빨리 벌어야 하는 이유
얼음공장 지음 / 황금부엉이 / 2025년 8월
평점 :

『돈이 자유다』
매일 야근하고,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는데 왜 내 통장과 일상은 그대로일까요?
얼음공장 님의 『돈이 자유다』는 무작정 열심히 사는데도 삶이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질 때,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충격을 주는 책이에요.
저자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한 편의 드라마더라고요.
과거 100kg이 넘는 거구에 게임 중독, 인생 비관자로 살던 그가 ‘내가 변하면 삶도 바뀌겠지!’라는 각오로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편입을 거쳐 대기업에 입사해요.
흔히 말하는 ‘갓생’의 완성이자 성공 공식을 그대로 밟은 셈이죠.
하지만 현실은 잔인했어요.
남들보다 성과를 내도 인정받지 못했고, 돌아온 것은 공황장애와 우울증뿐이었죠.
그때 저자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돼요.
나라는 개인의 가치를 높이려고 자신을 갈아 넣는 노력에는 한계가 있다!
그는 전략을 완전히 바꾸게 돼요.
‘나’를 바꾸는 대신 ‘내가 가진 자산의 구조’를 바꾸기로 한 것이죠.
방향도 없이 성실하게만 사는 것은 가난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일 뿐이에요.
책은 돈이 없어서 불안한 것이 아니라 ‘전략’이 없어서 불안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우리가 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자산 구조를 재편해야 하는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해요.
가난은 나의 선택이 아니다. 하지만 방관은 나의 선택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주말마다 부동산 단지를 가고 재테크 유튜브를 보며 ‘어디에 투자할까’ 몰두하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막상 집값이 떨어지면 겁이 나서 못 움직이고, 오르기 시작하면 대출 규제에 막혀 손을 놓고 말죠.
설령 영끌해서 아파트 하나를 샀다 한들, 팔기 전까진 사이버 머니일 뿐이고 매달 나가는 대출 이자에 허덕이며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죠.
이 책은 우리가 단순히 ‘어디에 투자할지’ 타이밍만 잴 게 아니라, 내 근본적인 욕망이 무엇인지 직시해야 한다고 말해요.
나 자신을 바꾸는 일은 너무나 힘들지만, 명확한 전략으로 자산의 가치와 구조를 바꾸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명확해요.
따뜻한 위로 대신 냉정한 ‘각성제’를 건네주는 책이었어요.
이런 분들께 꼭 추천해요.
✔ 매일 야근하고 자기계발하며 갓생을 사는데 통장 잔고는 제자리인 직장인
✔ 부동산·투자 시장 앞에서 매번 타이밍을 놓치고 조급함만 느끼는 분
✔ 아파트 하나만 사면 될 줄 알았는데 대출 이자에 시달리며 지친 분
‘다 잘 될 거야’라는 무의미한 위로에 지쳤다면, 이제는 실질적인 변화에 집중해야 할 때랍니다.
내 노력의 방향을 바꾸고 진짜 자본의 자유를 찾고 싶은 모든 분께 『돈이 자유다』를 강력히 추천해요.
😍 황금부엉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