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받았던 미운 아기오리책두..
울우주 넘 잘보구 있었던지라..
이번에두 반응이 폭발적일껄 예상했지만..
한번 접해본 책이여서 그런지..
이번엔 차분하게 얌전히 앉아 보더라구용..^^
요것두 역쉬 다정스런 목소리에..
경쾌한 음악까지 곁들여져..
넘 흥미로운 책인거 같아용..ㅎㅎ
이번에두 느낀거지만 다른 ★사운드북★이랑은..
완전 차원이 틀리다는 사실..^^
요거 말고도 해님달님, 콩쥐팥쥐 이렇게..
명작 한권이랑 전래 두권으로..
나누어져 있다구 하던데..
조만간 다 구입할 생각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