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해지는 연습 -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임태환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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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지는 연습』은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단순함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훌륭한 안내서다. 임태환 작가는 우리가 왜 무언가를 끊임없이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하며, 단순함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그는아직 우리가 멀티태스킹을 하는 이유는 인간이 단순함을 지루해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평온함이 주는 행복감을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단순함이 단순히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풍요로운 삶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책의 구성은 실천 가능한 꿀팁들로 가득 차 있다. Chapter 3에서는 단순함의 6가지 법칙을 통해 유사성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것들은 무시하며, 최소한의 것만 남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법칙들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것들로, 단순함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Minimum(최소한)'의 법칙은 미니멀리즘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간소화하고, 더 많은 여유를 가져다주는지를 보여준다.

Chapter 4에서는 단순함을 실현하기 위한 4단계 기술이 소개된다. 여기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선택과 집중'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는 점점 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내 삶의 본질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또한 Chapter 5에서는 실제 생활 속에서 단순함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팁이 제시된다. '나는 거절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부분은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거절하는 것이 단순함의 필살기라는 점을 깨닫고, 필요한 것만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다. 이런 실천을 통해 나는 불필요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나를 찾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그 내용을 체득하게 되면 단순해지는 법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걱정과 불안은 점차 사라지고, 오히려 가벼운 마음으로 현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요즘은 바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단순함을 연습하고 나니, 점점 더 명료한 생각을 갖게 되었고, 일상 속에서 나의 목표를 분명히 할 수 있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단순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실천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길잡이 역할을 한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단순함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단순함을 통해 삶의 기쁨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필독서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나의 습관을 떨쳐버리고, 걱정인형이 필요 없는 가벼운 삶을 누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은 단순함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는 종종 복잡한 일들에 휘말려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임태환 작가는 단순한 삶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시켜준다. 멀티태스킹의 굴레에서 벗어나 무언가를 하지 않을 때의 평온함과 안전함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된다.

특히등산 비유는 인상적이다.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며 얻는 평지의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상기시켜준다. 나의 일상에서도, 끊임없이 올라가고 내리막을 반복할 때, 그런 단순한 평지의 순간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른다. 이 책은 그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도와 준다. 또한 이 책의 다양한 법칙들은 내가 생활 속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천법이다. 각 챕터에서 제시하는 단순함의 법칙과 생활 팁들은 내가 매일의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고, 진정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를 통해 나는 내가 원한 습관과 루틴을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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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역사신문 : 삼국 시대 편 - 삼국 시대와 오늘을 연결한 최초의 신문 똑똑한 초등신문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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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신문을 보는 지 의문이다. 당장 우리 아이들도 신문이라는 종이보다는 앱에 있는 신문기사글을 헤드라인만 읽고선 나에게 묻는다. 글을 읽고 탐구하기보다 그 글에 대해 귀동냥을 할 뿐이니 걱정이 는다.

그러다 역사신문에 관한 책이 나와 어찌 기쁘지 아니할 수 있단 말인가.

초등 고학년부터는 역사에 대해 교과서 개념이 들어간다는데, 엄마로서 고민이 아니들 수 없다.

그래서 이번 방학때는 어떻게든 한국사를 공부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똑똑한 역사신문 너무 반갑다!

이 책은 정말 흥미로운 역사 신문이다. 삼국 시대의 주요 사실 50개를 문화, 사회, 경제, 과학, 정치라는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눠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백제의 화장법이나 SNS를 활용한 삼국 사람들의 이야기 같은 내용은 요즘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재밌있어 하는 소재들이다.

1페이지를 펴면서부터 흥미진진하다.

과거의 역사로 진부하게 늘어놓은 글이 아닌 현대의 문명과 결합한 글이다.

과거에 이모티콘이 어디 있단 말인가?

신라의 얼굴모양토기를 이모티콘과 결부시켜 글을 읽으니 정말 기발한 발상이 아니겠는가?

또한 그 글을 통해 흥미를 계속 유발하고 호기심을 돋우니 이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수 없다.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보란듯이 나에게 설명을 해준다. 자신의 지식을 뽑내듯이, 자랑스럽게 말이다.

<똑똑한 역사신문:삼국시대>는 기사를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사를 읽고 얼마나 정독하며 읽었는지, 이해는 했는지 셀프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역사상식이라는 코너에서 네모 넣기와 O,X문제 풀이, 그리고 어휘풀이를 통해 역사용어를 습득하게 된다. 그리고 역사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기사의 핵심을 파악하고 그 시대의 문화와 유물등을 읽어볼 수 있다. 초등아이들에게 역사를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와 호기심 나아가 덕후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긍정이 생기는 책이다.

삼국시대편을 읽고 이후 고려, 조선, 근현대까지 출판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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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김이랑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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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은 19세기 영국 시골을 배경으로 한 사랑 이야기로, 오만한 성격의 다아시와 편견을 가진 엘리자베스의 갈등과 화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야기는 부유한 독신남 벤틀리가 이웃 마을로 이사하면서 시작된다. 벤틀리는 제인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제인의 어머니는 딸을 부유한 남자와 결혼시키려는 욕심에 사로잡혀 있다. 한편, 벤틀리의 친구인 다아시는 차가운 태도로 주변 사람들에게 냉담하게 대하고, 이는 엘리자베스에게 반감을 사게 만든다.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의 오만함에 편견을 가지게 되고, 이러한 감정은 두 사람의 사랑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매력적인 청년 위컴이 등장하여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위컴은 다아시에게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주장하며 엘리자베스에게 호감을 표현하지만, 엘리자베스는 그의 말을 믿고 다아시를 더욱 오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위컴의 진실이 드러나고, 다아시의 진심과 착한 성품이 밝혀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엘리자베스는 자신의 편견을 극복하고, 다아시의 진정한 사랑을 받아들이게 되며, 결국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이 소설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서,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성장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오스틴은 각 캐릭터를 통해 사랑의 본질과 사회적 규범에 대한 비판을 담아내며, 특히 여성의 주체성과 결혼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엘리자베스는 자신의 감정과 사회의 기대 사이에서 갈등하며 성장하는 인물로, 독자들은 그녀의 여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얻게 된다.

 

《오만과 편견》의 매력은 다양한 감정과 복잡한 관계를 세밀하게 묘사한 데 있다. 등장인물들은 각기 다른 성격과 배경을 가지고 있어, 독자는 그들의 갈등과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오스틴의 경쾌한 문체와 유머는 이야기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특히, 다아시와 엘리자베스의 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은 감정적으로 깊이 있는 동시에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어, 독자는 자연스럽게 그들의 사랑에 몰입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오만과 편견》은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성장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작품은 시대를 초월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현재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제인 오스틴의 뛰어난 이야기 솜씨와 캐릭터 묘사는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이 소설이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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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아르누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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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은 명탐정 코난의 매력을 한껏 담아낸 특별한 엽서북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아이템이다. 이 엽서북은 홀로그램 엽서 10장과 일반 엽서 90장으로 구성되어 총 100장의 엽서로, 각 엽서마다 코난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담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코난은 검은 조직의 계략으로 어린아이로 변해버린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의 분신으로,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추리극을 넘어 인간의 성장과 희생, 그리고 사랑을 다룬다. 엽서북을 통해 우리는 코난의 명대사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를 다시 한번 떠올리며 그가 겪는 모험과 갈등을 회상할 수 있다. 이처럼 각 캐릭터의 명대사가 담긴 엽서는 그 자체로도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홀로그램 엽서는 그 영롱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준다. 엽서를 펼치면 반짝이는 효과가 눈을 사로잡으며, 마치 코난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일반 엽서 또한 각 캐릭터의 매력을 잘 담아내어, 팬들이 사랑하는 장면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만든다. 예를 들어, "이 사건은 내가 해결할게!"라는 코난의 결단력 있는 대사는 그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강한 의지를 상기시켜 준다.

 

이 엽서북은 단순한 수집품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이 엽서를 나누며, 각 엽서에 담긴 장면과 대사를 이야기 나누는 것은 코난 팬들 사이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재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각자 기억에 남는 장면을 공유하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과정은 코난이라는 공통의 소재를 통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연말연시에는 이 엽서를 통해 고마움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친구들에게 각 엽서를 나누며 그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장면을 이야기하고, "이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어!"라며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면 좋다. 또한, 엽서에 짧은 메시지를 적어 보내면, 코난 팬인 지인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은 단순한 엽서북이 아닌, 코난과 함께한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매개체가 된다. 각 엽서가 담고 있는 명장면과 명대사는 코난의 세계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팬들에게 큰 위로와 즐거움을 준다. 이 엽서북을 통해 코난의 감동과 재미를 다시 한번 느끼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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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5년 문답 일기 : 명탐정 코난 에디션 나의 5년 문답 일기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아르누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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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5년 문답 일기: 명탐정 코난 에디션》은 단순한 다이어리가 아닌, 매일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을 하며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할 수 있는 특별한 도구이다. 이 책은 명탐정 코난의 매력적인 아트워크와 함께, 그가 겪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떠올리게 하며, 독자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한다. 페이지마다 다양한 스틸컷과 캐릭터컷, 명대사가 어우러져 있어, 코난 팬이라면 더욱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다.

 

5년 문답일기를 쓰는 것은 여러모로 유익하다. 첫째, 매일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작은 행복이나 감동을 발견하게 해주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하루의 질문이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라면, 그날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며 긍정적인 감정을 강화할 수 있다.

 

둘째, 문답일기는 장기적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도구로 작용한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신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기록하고, 과거의 답변을 돌아보며 현재의 나와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자기 이해를 깊게 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사소한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깊고 의미 있는 질문으로 발전할 수 있다.

 

셋째, 코난의 캐릭터와 사건들은 독자에게 흥미를 더해준다. 명탐정 코난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은 더욱 즐거운 경험이 된다. 코난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처럼, 독자도 자신의 삶에서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코난과 함께하는 문답일기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는 여정이 될 수 있다.

 

또한, 이 일기는 일상 속의 작은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는 데도 기여한다. 매일 질문에 답하는 과정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일상 속 행복을 경험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삶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하며, 나중에 돌아보았을 때 그 순간들이 얼마나 귀중했는지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5년 문답일기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다. 시간이 흐른 후, 과거의 자신과 대화하며 그때의 감정과 생각을 다시 회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개인의 성장과 변화를 기록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나의 5년 문답 일기: 명탐정 코난 에디션》은 단순한 다이어리가 아닌, 자기 성찰과 성장, 그리고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는 훌륭한 도구이다. 코난의 매력적인 세계와 함께하는 이 일기는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며, 하루하루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터놓고, 더 나은 자신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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