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 다 함께 즐거울 준비 됐니? 스콜라 창작 그림책 23
아담 루빈 지음, 다니엘 살미에리 그림, 노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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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네!!!! 즐거워요!!!!

아이와 엄마 모두모두 즐거워요!!!

"아담루빈" 작가님은 <로봇소스> 작가님이에요.

<로봇소스>는 도서관서 빌려보다 결국 샀던 저희집 대박책이거든요~~

하이파이브 대회가 있데요.

온 세상 여러 곳에서 하이파이브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인데요.

사부님이 알려주시는데요.


사부님도 한창때는 하이파이브 대회를 휩쓸었데요

저기 트로피들 메달들 보이시죠?

아이도 트로피가 탐났나봐요.

그래선가?

얼마나 열심히 하이파이브를 하던지요.

읽으면서 책이 튕겨나가고 찢어지기까지ㅠ


스승님이 하이파이브 기술을 전수해주시고

다른 제자 글렌이랑 연습도 시켜주세요.


인사도 시킵니다.

진지하게 경기에 임해야할것 같죠?

이 책은 이렇게 대회에 진심으로 참가하게 만듭니다.

이 책도 대박책이 되었어요.

독자랑 함께 노는 책이에요.

하이파이브 시키고, 응원시키고, 심사위원 되라하고, 트로피 받으라하고요

읽어주는 어른도 듣는 아이도 둘다 행동해야해요

왜~ 듣는 독자에게 말걸어주는 책은 종종 있잖아요

이 책은 둘다에요 읽어주면서도 바빠요.

신나고 재미있어요.

이 책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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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플라밍고 2 - 펭귄 왕의 방문 정원문고
알렉스 밀웨이 지음, 안지원 옮김 / 봄의정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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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선 플라밍고 호텔의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요.

손님들도 많이 오고 서비스도 착착 이루어집니다.

플라밍고 호텔이 좋다고 소문이 났는지 펭귄왕과 왕비가 온다고 하네요.

왕과 왕비가 오면서 준비할게 많다는데요.

그 준비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 안나와 호텔직원들은 분주한데요.

그 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었을까요?


글리츠호텔에 매해마다 묵던 왕과 왕비가 올해는 호텔플라밍고를 선택하면서

글리츠호텔은 방해를 하게 되요.

여러 사고를 만들지만 플라밍고 호텔 직원들은 슬기롭게 대처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다 같이 즐거운 호캉스를 즐기게 되죠^^

전 3편도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ㅎㅎㅎ


이 서평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봄의 정원>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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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플라밍고 1 - 새로운 출발 정원문고
알렉스 밀웨이 지음, 안지원 옮김 / 봄의정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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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재미가 있는 귀염뽀짝한 책이에요.

안나 듀폰트는 큰고모에게 호텔을 물려받아

호텔 플라밍고에 오게 되었어요.

직원은 2명 뿐이고 호텔은 이곳저곳이 망가져서 손님도 없구요.

안나 듀폰트는 새로운 직원을 뽑아 호텔을 새단장해요.


이 책엔 깨알재미가 있다고 했잖아요^^

호텔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가 앞에 있는데 해적선의 보물지도같은 느낌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해요.


직원들도 뽑기전의 그림은 실루엣만 표시해놓고, 찍은 후에 직원들을 그려넣었어요.

궁금증을 유발시키죠??


그리고 이야기 속 그림에 달팽이도 몇번이나 나오는지 찾아보라는 재미를 주죠..

아이들은 이런거 넘 좋아하잖아요^^


저는 읽어주는 어른인지라 뭔가 고난과 역경, 그리고 금전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품고 있었는데요.

뭔가 어려운일이 생기고 그 일을 헤쳐나가는 막장 드라마같은 설계를 기대하기도 햇고요.

근데 역시 어린이책이라 그런건 없더라구요....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이에요.


혹시 2권엔 고난, 역경, 음모가 등장할까요?

몹시 궁금해요~~~

아이는 하나의 챕터가 끝날 때마다 뒷얘기가 궁금한지 더더더 읽어달라고 하네요.

글씨 읽는 어린이라면 휘리릭 쉽게 넘기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편을 기대하며 


<호텔 플라밍고1>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봄의 정원>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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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꽁 좀비 그림책이 참 좋아 78
윤정주 지음 / 책읽는곰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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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부터 좀비스러운 <꽁꽁꽁 좀비>

윤정주 작가님의 꽁꽁꽁 시리즈 3탄이에요.

이틀만 여행갔다 오겠다는 지우네는 섬마을에 배가 안떠 오랫동안 집에 못 돌아왔어요.

한번쯤 경험해봤을 냉장고의 오래된 채소들, 끓여놨던 찌개들의 대반란~~~~

물러지고 터지고, 푸른 곰팡이와 친구가 되어 있고요.

여름이 왔는데 이제 있을 법한 일을 요새 핫한 좀비로 재미있게 책을 쓰셨어요..

작가님 넘 멋져요!!!


여기 푸르게 왔던 자두들은

썩지않고 폭폭 예쁘게 빨갛게 익어가면서 살아남죠!!!

맨윗층 소스와 음료들과 함께요.

이참에 전 소스들도 유통기한 살펴봤어요ㅋㅋㅋ

케찹이랑 마요네즈 같은 애들 더 작게 나왔음 하는 바램도 여기 적음...안되는데...ㅠ.ㅠ


"냉장고가 설사했다"

지우가 냉장고를 열자마자 했는 말이에요.

진짜~~딱인 말이다..하면서 무릎을 쳤어요..

아이도 옆에서 이 대사에 빵 터졌꼬요.


여행다녀옴 좋긴한데....참 뒤처리가 많아요

빨래도 해야하고 청소도 해야하고......

그래도 가기 전에 꼭꼭 냉장고 정리 하고 다녀와야겠다 교훈을 새겨봅니다.

뭔가 교훈적으로 끝나네요ㅋㅋㅋㅋ


이 글은 제이그림책포럼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읽는 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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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을 산 총각 -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 2023 올해 최고의 아동책, 커커스 리뷰 2023 올해의 그림책 비룡소 전래동화 37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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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님과 우리나라 그림책 작가님들의 실험작 '바캉스프로젝트'에서 만났던 <그늘을 산 총각>이 '비룡소'에서 판형도 커지고 겉표지 딴딴하게 책으로 나왔다.


글씨체가 달라졌고(직접 쓴 것 같은 글씨가 인쇄체로) 대화체가 생겨났다.
그래서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늘의 늘어남과 줄어듬을 그림책의 판형으로 표현한 신박함이 우와~~죠.
그늘이 길어지는 걸 쭈루룩 책을 늘려 보여주니 재미도 있고 이해도 쉽다.


그리고 난 그늘을 산 총각이 집에 드나들다가 영감님 따님과 결혼하는가 기대했는데.
영감님이 그냥 집을 떠났다는게 아쉬웠다.
결혼하면 넘 해피엔딩인가? 아~~이야기가 길어지겠다.
결혼하고 영감님이 뉘우치고~~역시 그림책 작가님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네.

이수지 작가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님으로 말이 필요없는 작품을 만들어내신다.
이번 그늘을 산 총각도 판형으로 감동주는 작품이다.
역시나!!!다.


💜 [그늘을 산 총각]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비룡소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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