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거 짓말 아니야! 는 미술학원에 새로 온 친구를 좋아해서 친해지고 싶었던 나나가 콜라란 상상의 강아지를 만들어내면서 시작되요^^어릴적 좋아하는 친구랑 놀고 싶으면 뭔가 공통점하나씩 만들어냈던 기억들 있으시죠?ㅋㅋ엉겹결에 너도 강아지 키우겠네? 질문에응~~콜라~~하고 대답해버려요남자친구는 콜라에 대해 묻고나나는 점점 콜라는 꼬리가 길고, 착하고, 방귀에 기절하고 짖는 소리에 문이 열린다고ㅋㅋ거짓말은 점점 커지다가 급 고백으로 마무리됩니다.용감한 나나~^^ 용감한 사람이 사랑을 쟁취한다고 하죠ㅋㅋ작가님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재미있는 이야기꾼이 될 수 있다면 언제까지나 능청스러운 거짓말쟁이가 될거라 하세요.다음 책도 엄청 기대되요ㅋㅋ저희 아이도 거짓말하는게 재미있데요그리고 첫 장의 놀이터~~이런 놀이터 너무 좋겠다고 하네요이 책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봄볕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