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보면 아주 빵빵 웃음나는 책 정말 오랜만에 읽어본거 같아요.제목만 읽어도 벌써 웃음이나죠ㅎ도대체 어디서 똥 냄새가 나길래아이들보면 아주 재밌다고 숨 넘어가는 책이랍니다ㅎ첫장부터냄새맡는 킁..킁어디선가 똥냄새가 난다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냄새맡고 다녀요^^바로바로~~스컹크가 말이죠. 아무래도 냄새가 나요.범인이 누구일지 짐작이 가지만 말이에요.분명 여기저기서 똥냄새는 나는데모두들 아니라고하니상당히 기분이 좋지않은 스컹크랍니다.그래서!냄새 추적 장치를 통해 범인을 찾아내기로한답니다.앗!!근데 냄새 추적 장치기계가 스컹크를 자꾸 쫒아오는거에요.그러다 그만 기계가 고장까지 나고 말아요ㅋㅋㅋ스컹크는 냄새의 범인을 찾기위해 새로운 계획을 만들어내죠.범인을 찾기위한 함정을준비하고 동굴에서 범인이 올때까지기다리기로 해요.근데,동굴속 냄새가 점점 지독해지고있음을 이상하다 생각이드는 스컹크에요.분명 동굴속엔 스컹크밖에 없는걸요.그럼 범인은 바로...........!스컹크의 뻔뻔함과 익살스럽고 답답한 추리를해내는 글을 읽으면서 범인이 누구인지분명 아는데 혼자모르고 있어알려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게 만드는 재밌는 책이였어요.똥을 주제로 한 책이라 아이들에게절대! 실패가 있을수 없는 책이라아이들과 똥냄새의 범인을웃음과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가져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책을 읽다보면매머드와 원시인의 등장까지나오는 책들이 종종있어서매머드랑 원시인의 생활이 궁금했던지라요즘 아이의 최애책이랍니다.겉표지에서 수많은 펭귄들속에서 매머드 보이시죠?^^책의 배경은 남극이랍니다.매머드는 남극에서는 살 수 없는 동물이였기에상상력자극을 가져오는 책이기도 해요^^남극으로 펭귄을 연구하러 온 탐험대들속유독 한 꼬마대원만은펭귄보단 매머드에 관심이 더 많아 보여요.매머드가 분명히 있을꺼라고 믿는 꼬마대원은매머드를 찾으러 갔다가정말로!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거기에 썬글라스까지 쓴매머드를 보게되요.하지만사람들은 꼬마대원의 말을 믿어주지 않아요.펭귄들이 살고 있는 남극에,그것도 이미 멸종된 매머드가 있다는 말을 믿어주기 힘들겠죠.아이는 자기가 잘못본것이 아님을다시한번 확인하고자매머드를 찾아가죠.하......근데 이 매머드 너무 매력있네요.물 속에서 모자쓰고 수경쓰고발레복을 입고 오리발까지 착용하고는헤엄을 치고 있어요ㅋㅋㅋ아이를 따라 나선 사람들아무리봐도 펭귄들 뿐인......데??혹시보셨나요수많은 펭귄들사이에서 숨박꼭질하고 있는매머드를요.이제 사람들도 꼬마대원의 말을믿을수 밖에 없겠죠^^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나도 남극가서 매머드보고 싶다고하면서이 책을 보고또보고 하고 있어요.근데 이책의 끝은 이것이 아니라반전이 있다는 거에요ㅎㅎ※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제가 소개할 책은 잠자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 잠잘 시간만 되면 왜 이리 할일 많아지는 거죠?얼른 육퇴를 해야 엄마도 아빠도 꿀맛같은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을 텐데 말이죠~그래서~!빨리 재우고자 이 책을 소개해보려 해요~앞표지 그림을 보고브리타 테큰트럽 작가의 그림이 아닌가싶었는데 역시나! 맞았어요~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는데아기 호랑이 타라의 눈은왜 말똥말똥 한거죠?ㅋ함께 놀아 줄 친구를 찾고 있네요.어?! 수풀 사이로 알록달록 날개가보이네요??팔랑팔랑 나비들이에요.하지만나비들은 타라와 같이 뛰어 놀 수가 없어요.아기 호랑이 타라는나비,공작새, 부엉이와 같이 놀고 싶지만호기심도 많고 에너지도 넘쳐나마음처럼몸이 따라주지 않아새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는갑작스런 행동으로 깜짝 놀라 달아나 버려요.의기소침해진 타라는힘없이 강가를 지나 숲속으로돌아왔어요.이제 아기 호랑이 타라 잠들수 있겠지요~~~(제발)책에서는 무엇일까요?, 속삭여 주어요,날갯짓해 볼까요?,흉내 내 보아요등의 방법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이야기에 참여하도록 되어있어요.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이적극적으로 참여하다보면스스륵 잠자리에 들겠죠~※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못 읽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읽어본 사람은 없다는 책을 소개해 볼까해요^^이번에 6탄이 출간되었다고 하네요.래리가 어떤 웃음을 줄지 한번 볼까요.절대로 안 돼! 시리즈 책은 책을 읽으면서 래리와 함께 호흡하면서읽어야하는 참여형 그림책이랍니다.래리가 딸기가 콕 박혀있는 케이크을 보더니 먹고싶어서군침이 도나봐요ㅎ아......근데 그동안 래리가 단추를 누르면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경험을 했던지라 섣불리 딸기를 누르지 못하고있어요.하지만..........!우리 호기심많은 래리가 가만 있을수가 없죠.더군다가,래리가 좋아하는 딸기래요 >.<아주 살~~~~~짝 딸기를 만졌는데 래리 머리가 딸기가 되었네요.ㅜㅠ우리가 래리를 구해줘야 해요!!!래리는 생크림 폭풍을 피하고 딸기 괴물들의 공격을 피해겨우 안정을 되찾았어요^^설명서에 나이만큼 딸기를 눌러보래요~딸기 생크림케이크위에 촛불이 켜져 있어요.우리 다함께 촛불을 불어볼까요^^후우~~참여형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책을 읽을꺼라 강추드립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탄생 50주년을 맞는 알폰스 오베리가 아빠와 펼치는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만나봤어요^^읽어주면서 어찌나 우리집 6살아이와 똑같은지 읽어주는데 감정이입 하지않고 평소대로 읽어줘도 되는 책이랍니다ㅋㅋㅋ-아침 6시 🕕 아빠는 알폰스 오베리를 깨우며 학교 갈 준비를 물어요.알폰스는 스웨터만 입으면 되는데 왜??? 알폰스의 인형 리자가 눈에 들어올까요ㅎㅎ👨 "알폰스 다 입었니?"👦 "네 잠깐만요...."6시30분🕡알폰스는 갑자기 뱀이 보고 싶어 책을 펼쳐 뱀을 찾고 있어요.👨 "알폰스! 너 뭐하니" 👦 " 네 잠깐만요......"아빠의 목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7시가 다 되어가도 내려오지 않자👨 "알폰스! 당장 오지 못하겠니?"👦 "잠깐만요....."👨 "잠깐만요는 그만!"화가 엄청 난 아빠를 위해 알폰스는 아빠를 기쁘게 해주기위해 신문을 가져다 줘요.그리고 알폰스는 스스로 빨리빨리 밥을먹고, 이를 닦고, 가방을 챙기고, 외투를 입고 아빠를 기다립니다.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는 나올 생각을 안해요. 왜일까요~~~???😆알폰스는 제 시간에 학교에 갈 수 있겠죠?🥲요즘 "잠깐만요... "를 입에 달고 있는 아이와 알폰스의 재밌는 책 읽었 습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