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보면 아주 빵빵 웃음나는 책 정말 오랜만에 읽어본거 같아요.제목만 읽어도 벌써 웃음이나죠ㅎ도대체 어디서 똥 냄새가 나길래아이들보면 아주 재밌다고 숨 넘어가는 책이랍니다ㅎ첫장부터냄새맡는 킁..킁어디선가 똥냄새가 난다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냄새맡고 다녀요^^바로바로~~스컹크가 말이죠. 아무래도 냄새가 나요.범인이 누구일지 짐작이 가지만 말이에요.분명 여기저기서 똥냄새는 나는데모두들 아니라고하니상당히 기분이 좋지않은 스컹크랍니다.그래서!냄새 추적 장치를 통해 범인을 찾아내기로한답니다.앗!!근데 냄새 추적 장치기계가 스컹크를 자꾸 쫒아오는거에요.그러다 그만 기계가 고장까지 나고 말아요ㅋㅋㅋ스컹크는 냄새의 범인을 찾기위해 새로운 계획을 만들어내죠.범인을 찾기위한 함정을준비하고 동굴에서 범인이 올때까지기다리기로 해요.근데,동굴속 냄새가 점점 지독해지고있음을 이상하다 생각이드는 스컹크에요.분명 동굴속엔 스컹크밖에 없는걸요.그럼 범인은 바로...........!스컹크의 뻔뻔함과 익살스럽고 답답한 추리를해내는 글을 읽으면서 범인이 누구인지분명 아는데 혼자모르고 있어알려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게 만드는 재밌는 책이였어요.똥을 주제로 한 책이라 아이들에게절대! 실패가 있을수 없는 책이라아이들과 똥냄새의 범인을웃음과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가져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