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비야> 책을 보고 이책은 글이 없어도 그림만 봐도 왠지 기분이 좋아지겠다싶은 책이였어요^^화려한 색감이 더해져서 나비를 사랑하는 아이의 모습을 더 멋지게 보여주는 책이랍니다~나비를 너무나 좋아하는 한 아이가 나만의 나비날개를 만들기위해 열심히 그리고, 오리고, 색칠해서 멋진 나비날개를 만들어요.하지만 짖궂은 친구들의 장난으로 아이가 정성을 다해 만든 나비날개는 망가지고 말아요.속이 상한 아이, 하지만 그 마음을 알아주는 아빠의 도움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나비날개를 함께 만들어 아이가 꿈꾸는 화려한 나비날개를 펼쳐 힘찬 날개짓을 합니다^^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벗어나 내가 하고 싶은걸 했을때 가장 행복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또한 넓어지지 않나 싶어요.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내는 용기를내어 아이처럼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표현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요즘 가장 이슈가 아닐까 싶어요."학교폭력" 일명 "학폭"며칠전 티비에서 10년도 넘은 학폭사건을 다룬 방송을 보고 요즘 애들 너무 무섭다 라는 말이 그냥 나오더라구요.학폭을 다룬 드라마도 나오기도 했고, 아직은 아이가 어리지만 꼭 남일같지도 않고 책을 통해서라도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어른의 도움을 받아야 함을 강조해주면서 읽어주었어요.-샤를로트는 처음 아녜스를 보고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이 들어 좋았어요.하지만 그 좋은 시간은 오래가지 못했죠. 아녜스무리들은 쉬는 시간이 되자 샤를로트를 놀리며 낄낄거렸어요.날이 갈수록 아녜스는 점점 무서운 늑대로 변해갔어요.샤를로트는 웃지도 못하고, 놀지도 못하고, 먹지도,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했어요.물론 부모님은 알아차리지 못했고, 샤를로트 속상하고 창피해서 말하고 싶지도 않았어요.샤를로트는 늑대에 관한 책을 읽고는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었어요.꼭 늑대가 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샤를로트는 아녜스 무리에 끼어서 다른 친구에게 송곳니 같은 말로 소리쳤어요.기분이 풀릴것 같았지만 오히려 친구의 떨리는 눈빛이 떠올라 기분이 더 안 좋아졌어요.샤를로트는 그동안의 일들을 엄마에게 솔직하게 다 털어놓았어요. 그랬더니 속이 후련하고 안에 있던 기분나쁜 덩어리들도 모두 녹아 내리는 기분이 들었어요.-학교폭력을 없애는 방법중어른들의 관심이 가장 크다고 하네요. 학교선생님과 주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조금더 관심을 가진다면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날이 꼭 오리라 봅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두더지들의 땅속 여행 어떤 여행일까? 얼마나 깊은 땅속 여행을 할까? 두더지지하철에는 무엇들이 있을까? 정말 궁금한게 많았던 책이라 책 받자마자 읽어봤던 책이에요😊두더지 지하철을 타고 땅속 탐험 여행가는 날 스탬프찍고 시작하네요ㅎㅎ두더지 지하철인 만큼 땅속으로 열심히 들어가고있는 여행참가자들,출발역은 두더지총 역입니다^^역시나 편의점앞에 제일 많이 모여있네요ㅎㅎ두더지 지하철은 우리의 기차와 같은건가봐요.지하철타자마자 다들 배고프다며 지층 샌드위치, 두더지 오뚝이 도시락, 땅속 보물 도시락등 이름도 특이한 도시락들 꺼내서 먹는 사이 "밭 아래 역"에 도착했어요.다들 면장갑과 꽃삽을 들고 내리네요. 무엇을 하려고 그러는걸까요?아...감자, 당근, 양파를 잔뜩 캐고 있어요ㅋㅋ 우와 이런 땅속여행 너무 좋네요~~ 저도 땅속여행하면서 체험한다면 당장 구매할꺼 같아요ㅋㅋ땅속에는 두더지지하철뿐 아니라 뱀지하철, 새끼 매미 특급, 도마뱀 정기 열차, 공벌레 지하철 다양한 열차들이 땅속을 다니고 있어요.아이가 요즘 공벌레 잡기에 재미들려 공벌레 지하철 타보고 싶다고 했다지요ㅎㅎㅎ여행참가자들의 마지막 종착역인 "온천 골목 역"에 도착을 해서 온천을 즐기도 있어요. 이렇게 여러가지체험을 할 수 있는 땅속 여행이라니 너무나 부럽네요.책으로 떠나본 땅속 여행이였지만 실제로 두더지 지하철처럼 땅속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보았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아이랑 올해는 그동안 못해본 갯벌체험해보자고 약속을 했거든요, 갯벌친구들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체험을 하면 좋겠다싶어 읽어본 책이였는데 저도 알지 못했던 갯벌생태계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갯벌학교>에서 갯벌친구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알아볼까요~~😆-제가 알고 있는 맛조개가 첫 등장이에요. 맛조개는 갯벌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바로 갯벌 속으로 쏘옥 들어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대요~아.... 이렇게 열심히 갯벌 속으로들어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기에 제가 맛조개를 못잡았나봐요🤣🤣🤣결의에 찬 짱뚱어는 무엇을 배울까요? 물 위를 풀쩍풀쩍 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너무나 귀여운 비단고둥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을지 궁금하네요.바로, 갯벌 위를 다니면서 마음대로 그림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갯벌 학교는 365일 쉬는 날이 없이 배움의 시간을 가지고 있대요.이렇게 열심히 배움의 열의를 가지고 있는 갯벌 친구들! 그래서 갯벌 가면 갯벌 친구들 찾기가 그렇게 힘들었나봐요ㅎㅎㅎ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영어로 쓰여져있어 영알못엄마 순간 당황했다지요~~😅<갯벌학교>에서는 갯벌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학교에서 왁자지껄 생활하는 모습들이 우리아이들이 학교에서의 모습을 반영해서 보여주는듯한 그림책이에요^^유미희 시인이 쓴 시그림책 <갯벌학교>는 풍성한 색채로 갯벌 생태계의 오밀조밀하게 표현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정말 이 책은 어린이들이 봐야 할 책이 아니라 어른들이 꼭 봤으면 하는 책이에요.이 책을 읽고나서 제 얼굴이 어찌나 화끈거렸는지 몰라요😅부모 눈에는 아직도 신생아처럼 우쭈쭈해주면서 옆에 붙어서 케어해줘야 할꺼 같은데 책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도 이런마음을 가지고 있었겠구나....싶은게 미안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훌쩍 자란 모습에 서운해지도 하네요.🍀어린이란 어린아이를 존중해서 부르는 말이래요😊- 아직은 작고 어리지만 이미 한 명의 사람으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가 있어요.-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으니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어요.- 우리의 몸과 마음에 상처를 남기지 마세요.-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 우리는 선택하지 않았기에 어떤 이유로도 차별하면 안돼요.- 우리에게도 비밀이 있어요. 사생활은 보호받아야 해요.- 우리는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말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어요.🍀요즘 뉴스를 보기 힘들 정도로 왜 아이들을 막대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너무나 안타까운 일들이 많아요.작고 힘이 약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인데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해선 밝은 어린이로 자랄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좀 더 노력해보자고 화이팅하고 싶네요^^이책은 아이책장이 아닌 제 책장에 꽂아두고 오래두고 보아야 할 책인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