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 쉬운 여행 영어 - 아주 쉽게 따라하는 여행 영어의 모든 것 ㅣ 잼잼 쉬운 영어
서지위.장현애 지음 / 반석출판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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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는 자신감 떨어지는 엄마라 아이가 나중에 커서 영어를 물어보면 대답은 해줘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만나보게 된 책이에요.

말그대로 여행지에서 겪을 수 있는 대화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답니다.

책은 part1, part2 로 구분이 되는데 part1 은 part2에서 알려줄 문장에서 쓰이는 단어들을 미리 알려주고 있어요.

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원어민 발음으로 듣기도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단어이든 문장을 한글로 표기되어 있어 그대로 읽어도 된다는게 제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책의 두께도 여행지에서 들고다니면서 도움받기도 편할 정도로 아담하고 좋더라구요.

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읽기는 힘들겠지만 어느 정도 영어를 배우고나서 책으로 여행지에서 쓰는 영어대화 공부하면 좋겠더라구요.

영어책을 받고 이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어요ㅎㅎ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언제 어디서든 꺼내서 읽으며 엄마도 영어 공부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줘야 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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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부모님 ㅣ 파스텔 그림책 5
지노 스워더 지음, 서남희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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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받자마자 이 책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책이에요.
친정 부모님이 가까이 계실땐 고마움을 느끼지 못했다가 거리가 멀어지고 찾아뵙는게 힘들어지니 부모님이 더 보고싶은 요즘이라 책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어요.

:

책 한장을 넘기면 이민자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구나....라는걸 알 수 있었어요.

어느 부모님이 다 그러시듯 이민자셨던 부모님 또한 아이를 위하는 마음은 말하지 않아도 위대함이 느낄 수 있고 낯선 땅에서 말도 통하지 않았을텐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의 학비를 구할 때마다 점점 작아지는 부모님.
한 해 ,한 해 아이는 어느덧 부모님보다 훌쩍 커버렸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줄수록 더욱더 작아졌어요.

어느덧 아이도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첫 직장을 다니게 되고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며 당당하게 지내게 됩니다.
부모님에게 모든 것을 받고 배웠기 때문이란걸 알고 있어요.

책은 작가의 이야기를 닮은 책으로 부모님의 사랑으로 자라온 작가의 성장책이에요.

내가 성장해서 어른으로 자랄 수록 작아지는 부모님을 표현한 그림이 너무나 인상적이였던 책이에요. 부모님에게 받은 커다란 사랑을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 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 책이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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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지구 안내서
한나 앨리스 지음, 최현경 옮김 / 사파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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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 권쯤 지구에 관한 책들
있지 않으시나요?

아이가공룡에서 화산폭발로 해서
우주로까지 관심확장이 되어
지구에 관한 책을 몇 권 사서
읽은 적이 있어요^^

사파리 도서만의
특이한 점은 바로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생생 투시 필름으로 지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답니다😁

지구는 46억년전 태양계에서 태어난 이야기로
시작을해서
지구의 다양한 안팍의 모습과 구조,
지구를 둘러싼 대기와 날씨,
지구의 지형과 땅
또 지구위에 살아가고있는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답니다.

이런 소중한 지구를 보호하기위한
기후변화에 대처하여
소중하게 아껴줘야하는 이유까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책을 통해서 배우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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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ㅣ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17
김상규 지음 / 봄봄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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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을 지나가다 배가고팠던 다람쥐는
버섯을 발견하고 먹어요.
근데 먹어보니 맛도 좀 이상한거 같고
배가 아프기 시작하죠.

다람쥐는 이런 상황이 무척이나 당황스럽고 다람쥐가 먹은 버섯이 독버섯이라고 확신을 하고는 숲속에 사는
동물들에게 오래사는 방법을 물어보며 다녀요.

다람쥐는 꾀꼬리의 도움으로
숲속에서 제일 오래 산다는
사슴, 학,거북,소나무 들을
만나러 다니지만 자기들보다
산,해,달,구름,물,바위 등 아주
오래된 것들이 많다는걸
알려주지요.

다람쥐는 산에 올라가 애타게 산을
부릅니다. 이유는
오래 사는 방법을 알고 싶었거든요.

그때 나타난 하루살이!
하루밖에 살지 못하지만
하루동안 아주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고 말해줘요.

다람쥐는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 자기가 놓쳤던 많은것들이 생각나요.
향긋한 꽃, 시원한 바람, 졸졸졸 시냇물, 붉게 물든 노을 그리고 많은 친구들😁

주변의 멋진 것과 소중한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한결 좋아진 다람쥐였어요.

나의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내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내일은 부모님께 안부인사드리고 아이에게는 사랑한다고 무한뽀뽀와 남편에게는 수고했다는 부드러운 말한마디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네요😊

※ 꽃송이 이벤트로 받은 책으로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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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데이비드 라로셀 지음, 마이크 우누트카 그림, 이다랑 옮김 / 블루밍제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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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라는 두 글자 쉬운듯 하지만
정말 힘들기도 한 글자에요.
우리가 남에게 뜻하지않게
상처를 주며 지낼 수 있을텐데요,
간혹 남의 상처보다 내 상처가
더 크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요즘 이슈가 되고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은 완벽하지 않기에
실수를 하며 살아가지요.

실수가 크던 작던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었다면
사과를 해야겠죠.

사과는 솔직히 쉬운일은 아니에요.
상대방이 무척 화가 나있거나
또 내가 좋아하지 않는 상대라면
사과를 하는것이 쉽지는 않을 꺼에요.

<미안해> 세 글자면 끝나는 말인데
사과를 하면 내가 진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한 실수에 대해 사과를 하는 거에요.

단!!!
상대방에게 사과를 할때는
변명하지 마세요
진실하게 하세요

아직 마음공감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면서
친구들의 감정또한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반복해서 알려주는것도 중요해요.

물론 사과하는 방법은 배웠지만
실전에는 약할 수 있어요.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반복해서 알려주는것도 중요하답니다.

물론 사과는 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은 아닐꺼에요.
더 많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가지고있는
어른들부터 제대로 사과하는 법을
안다면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리라 봐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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