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라는 두 글자 쉬운듯 하지만정말 힘들기도 한 글자에요.우리가 남에게 뜻하지않게상처를 주며 지낼 수 있을텐데요,간혹 남의 상처보다 내 상처가더 크다 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어 요즘 이슈가 되고있지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사람은 완벽하지 않기에실수를 하며 살아가지요.실수가 크던 작던누군가에게 아픔을 주었다면사과를 해야겠죠.사과는 솔직히 쉬운일은 아니에요.상대방이 무척 화가 나있거나또 내가 좋아하지 않는 상대라면사과를 하는것이 쉽지는 않을 꺼에요.<미안해> 세 글자면 끝나는 말인데사과를 하면 내가 진다는 생각을 가진사람들도 있는거 같아요.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내가 한 실수에 대해 사과를 하는 거에요.단!!!상대방에게 사과를 할때는 변명하지 마세요진실하게 하세요아직 마음공감능력이 부족한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면서친구들의 감정또한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반복해서 알려주는것도 중요해요.물론 사과하는 방법은 배웠지만실전에는 약할 수 있어요.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반복해서 알려주는것도 중요하답니다.물론 사과는 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말은 아닐꺼에요.더 많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가지고있는어른들부터 제대로 사과하는 법을안다면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리라 봐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