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할 책은 요즘 아이가꽂혀있는 속담에 관한 책을 소개해 볼까해요.언젠가 이아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리 없지'라는 말을 듣고는 무슨 말인지 해석해달라는 아이였어요ㅎㅎ속담이 신기했던지 가끔은 상황과는다른 속담을 사용하길래 재밌게 책읽으면서 배울수 있는 속담책이있을지 찾아보고 있었거든요.아마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친구들이라면 속담에 재미를 가진친구들이 있겠다싶어 소개해보려 해요.아이와 함께 속담책을 읽었지만 보면서도 어머! 이런 속담도 있네😆 라면서봤던거 같아요.그 많은 속담을 다 알 수는 없자나요ㅎㅎ 그죠~?😂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에서는 맞아!!! 지렁이도얼마나 아프겠어. 나도 밟아봤는데막 꿈틀꿈틀 거리더라고 하면서아직은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초2 아이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비유적인 말을 통해표현한다는것이 재밌게 느껴졌던거 같아요.더군다나 길벗스쿨 <읽자마자 속담왕>은속담에 어울리는 재밌는 그림으로표현을 통해 뜻풀이를보지 않고서도 그림을 보고맞추기도 하더라구요.개인적으로 속담왕2탄도 나와서 더 다양한 속담에 대해서배워보는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초등 중저학년 아이들은 언어를해석하는 능력이 아직은 부족하기에속담처럼 사물에 비유적으로표현하는 언어를 배우면서 같은 상황에서도 다양하게 말을할 수 있다는게 아이의 표현 능력이쑥쑥 올라가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속담소개가 끝나면잘 이해했는지 알아보기 위한퀴즈문항으로 아이들 승부욕 올리는 문제도있어서 누가누가 더 많이 아나내기하기도 좋았어요.속담은 조상들이 오래 살아오면서얻게 된 깨달음을 담은 문장이랍니다.사물에 비유적으로 표현하여 재밌는속담을 배움으로써 다양한 문장 표현력이나어휘력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이재밌게 책 읽으면서 배울 수있는속담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는데 가장중요하게 생각하는 과목 중 전한자라고 생각하거든요.제가 중학교 입학할 때만 해도천자문은 떼고 가야 한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중학교 1학년 수업에서한자를 배우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깜짝 놀랐었어요.그래도 글의 문맥을 이해하는데한자가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아이가 한자를 좋아라해서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아직은 한자를 글자라는 인식보단따라그리기(?) 인데 그래도한자를 보고 속뜻을 이해하는것을 보면쓰는것이 무엇이 중요하냐한자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것이낫다라는 생각을 해요.첫 장을 넘기면 한자의 훈과 음을 소리내어 읽으면서 필순에 맞게 쓰기연습을 할 수 있어요.쓰기연습이 끝나면 교과서에서 나오는어휘를 예문을 통해어떠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어휘인지또 정확한 뜻과 음을 알려주어아이가 혼자서 한자공부를 하더라도어려움없이 하더라구요😊한자공부에 진심인 아이는미래엔 하루한장 한자가도착하자마자 책상에앉아서 열심히 한자에 대해서 공부했어요😉가끔 한장만 공부하면 아쉬웠던지두장 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아이에요🤣엉덩이 가벼운 초등2학년도공부하게 만드는 하루한장 한자3미래엔 하루 한장으로초등한자 엄마표 학습 같이 해보아요~~~※미래엔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 제공받아 자녀와 함께 체험 후 솔직하게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외동인 아이에게 신경을 쓰고 있는부분 중 하나는 사회성이에요.혼자이기에 형제로부터 배울 수 있는관계를 배우지 못해서학교생활을 힘들어 하지 않을까걱정엄마는 늘 아이에게미안한 마음과 걱정을 달고 있는거 같아요.하지만, 책을 읽고 제가 너무아이를 제 프레임으로 씌어 바라보고있었다는 생각을 했어요.사회성이 누군가와 문제없이 잘 지내는것만을 나타내는거라고생각했는데 [내 아이의 사회성]책을 읽고는 제가 마음을 조금은내려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답니다.책의 첫 장,사회성이 꼭, 또래에서 맺을 때만생기는 거라고 오해하는 부모들이 있다는글에서 저를 지칭하는거 같아서 창피했어요😅흔히들 사회성을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으로붙임성 있는것으로 알고 있지만타인과 원만히 지내는 관계를 사회성이라고 해요.가령 예를들어 규칙을 지키는 태도,남을 배려하는 행동, 옳고 그름을판단하는 것등 사회 안에서 꼭 필요한 것들을 말해요.자신에게 주는 확언은아이에게 단순한 말이 아닌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심어주는 과정으로 자기 자신을신뢰하는 사회성을 바탕으로친구들과의 관계도, 어려운 일 앞에도쉽게 포기하지 않고 내면의 힘을길러주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매일 꾸준하게 거울을 보며"나는 소중해""나는 할 수 있어"긍정의 말을 외치는 습관을 가지다보면어떠한 상황에 닥치더라도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성장의 동기를 심어주는데효과적이라 봅니다.아이가 갈등을 겪을때문제 해결을 던져주는거 보단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해결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아이도 상황에 대한 파악 능력이 생겨나지 않을까 싶네요.아이의 사회성은 부모로부터 시작 된다는걸 알고 아이가 왜 그럴까? 보단아이를 위해 내가 어떻게 해줘야할지를 고민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주관적 견해에 의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모든 과목에 있어서 중요한건 문해력이 아닐까 싶어요.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이 있어야 수학문제든 과학문제든 풀 수 있을테니까요.아이 친구 엄마들 말 들어보면 아이가 수학연산은 잘 하는데 문장제 문제 풀라고 하면 그렇게 짜증을 낸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중학교 입학할 때만 해도 천자문 떼고 가야한다고 눈물의 천자문을 공부하고 입학했던 기억이 있어요.(저도 엄마한테 혼나면서 공부했던ㅎㅎㅎ)근데 지금은 중학교 1학년때 한문을 안 배우는 학교가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물어보니 중2학년때부터 배운다고 하더라구요....결국은 엄마의 숙제 😂이번에 다봄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사성어 먹고 자라는 문해력> 은 고사성어의 유래를 이야기식으로 재밌게 전달해줘서 기억에 속속 남게 해주고고사성어에 쓴 한자의 의미와 뜻을 알려주고 어려운 어휘에 대한 설명도 해주어서 책을 읽으면서 어휘를 이해하는 능력이 한단계 성장하겠다 싶더라구요.책 읽으면서 한자를 눈에 익히면 저절로 한자와 친해질 수 있겠다 싶었어요.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제가 아이한테 자주 썼던 고사성어의 정확한 의미를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을 가졌답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요즘 파충류 관련책들을도서관에서 자주 찾는 아이가정말 좋아할 책 가지고 왔어요~아이가 유치원 시절 공룡에 빠져있었을때우연히 지구 역사상 가장 크고 거대한 힘을 가진티타노 보아뱀에 대한 지식을 알고는몇날 몇일을 티타노 보아뱀에관한 내용만 찾아봐 달라고 할정도 였어요.파충류하면 알을 낳고피부로 숨을 쉬고 날씨 변화에예민한 피부를 가졌다라는건알고 계시죠~~?파충류의 가장 큰 특징은 몸이 비늘로 되어있어몸이 젖지 않는대요~그리고 성장함에 따라 몸을 둘러싸고 있던오래된 피부를 버리고 새 피부를 가지게 되는데요, 이것을 탈피라고 해요😊그리고 환경에 맞게 또는 적이 나타났을 경우몸의 색깔을 변화시키는 위장술까지갖춘 능력을 가졌어요~요즘에는 파충류를 애완용으로도많이 키우고 있어예전만큼 파충류가 위험하고징그럽고 부정적인 관념에서많이 벗어나긴 한 거 같아요.정말 다양한 파충류도 많고 특징도 조금씩 달라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독성을가진 파충류가 있는 반면 보기만 해도귀욤귀욤한 파충류까지 겉모습만 보고는 다가갈 수 없었지만책을 통해 파충류의 특징을 알게되면파충류에 대한 견해가 부정적에서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아이 징그러워" 에서"오~신기한대" 로 변화를 경험해 보실 분들꼭! 책 읽어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