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인 리원이는 로켓처럼 빠른 달리기주자였던 현우를 짝사랑하고 있어요.현우라는 이름만 들어도 그냥 가슴이 콩닥 뛸 정도로 좋아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랍니다.하루는 과학실습이 있어 과학실에 들어가 햇살 들어오는 창가 쪽 자리를 맡은 리원이에요.근데, 짝사랑인 현우가 그 자리 친구 주희가 맡아달라고 한 자리라는 거에요.주희를 좋아한다고 생각한 리원이는 마음이 참 싱숭생숭해요.현우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따라서 '태극 마법사'도 읽고 현우가 하는 휴대폰 게임도 다운받아서 했던 리원이 였거든요.현우를 생각하지 않기위해 피아노도 매일매일 연습하고 태권도 학원도 다니고 수학문제집도 스스로 10장이나 풀면서 지낸 리원이 어느날,주희한테서 들은 서프라이즈한 사실!!!!현우는 주희와 사촌 사이이고 부끄럼이 많은 현우도 리원이를 좋아하고 있대요~~~~(꺅!어머어머😍)-책 읽으면서 제 어릴적 짝사랑이 생각이 났어요ㅋㅋ중학교를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학교가는 길에 얼굴 하얗고 키크고 잘 생긴 고등학생 오빠가 저랑 비슷한 시간에 등교를 하더라구요😆학교도 가까운 거리에 있던 ....그 오빠랑 마주치려고 꼭 시간맞춰 등교했던 그 때의 설레임이 다시금 생각나게 했던 책이였답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다비드 칼리의 새로운 책이 나왔어요^^늘 아빠의 힘에 눌려 게임에 이길수없는게 분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싶더라구요.아마~~ 슈퍼영웅놀이에 빠져있는 친구들이 너무나 좋아할 책이랍니다^^-책을 펼치면 첫 질문이 너는 무엇이 되고싶니?이 책을 읽는 친구들이라면 이구동성"슈퍼영웅" 이요~~~ 하겠지요^^그럼 슈퍼 영웅은 어떻게 될 수 있는 걸까요?슈퍼 영웅이 되기 위한 준비과정부터 알아봐야 겠죠^^망토를 입을 것인지 안입을 것인지 옷을 선택해야 할꺼에요.그럼 옷을 선택했으니 옷의 색깔도 중요하겠죠?검정색, 빨간색, 초록색 등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색깔이 입는게 제일 좋아요~~무엇보다 슈퍼 영웅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 초능력이죠.번개처럼 빠른 능력, 원하는대로 변신하는 능력, 하늘을 나는 능력 등등저도 한번 생각해봤는데 순간이동할수 있는 초능력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ㅎ어디든지 내가 가고싶은곳으로 쏵쏵~~~슈퍼 영웅이 되기 위해선 꾸준하게 노력해야겠죠.위에 조건들만 있다고해서 다 될 수는 없을꺼에요~멋진 슈퍼 영웅이 되기 위해선슈퍼 영웅학교에 가서 더 멋지고 용감한 슈퍼 영웅이 되기위해 배워나가야 할꺼에요!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슈퍼 영웅이 될 테니까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샤론 킹 차이 작가님의 화려한 색감과도널드슨 작가님의 플랩북이 어우러진너무나 궁금했던 책이에요^^ 물론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지만 엄마가 더 감동받은 책이라지요~겉표지에서도 보이는 화려한 색감 보이시죠~그냥 책 한권을 조용히 앉아서 보고있음미술관에 와서 작품을 구경하는듯말이 필요없는 책이랍니다.아이가 물감으로 그리는듯시작되는 책으로 떠나 보시죠~무슨 색깔의 물감을 묻혀서어떤 그림을 보여줄까요~~~파란 청개구리 한마리 그리는것으로 시작됩니다.이제 다양한 색깔의 어떤 그림들을 만나게 될지 구경해봐요^^개구리를 그렸으니 개구리가 놀기 좋아하는초록초록한 나무를 그렸어요.빨강 옷을 입은 아이가빨간 열기구를 타고 두둥실날아가고 있어요.어디로 날아가는 걸까요?온통 하얀 물감으로 그려진세상으로 가고 있어요.하얀 갈매기,백로,비둘기,하늘엔 하얀 구름이 둥실둥실땅 엔 하얀 양 떼들이 평화로이다니고 있어요.이 하얀 세상 다음으로 어디로 갈까요?이렇게 다음 색깔의 어떤 그림이 나올지도 궁금하고 플랩이 있어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아이들보면 아주 빵빵 웃음나는 책 정말 오랜만에 읽어본거 같아요.제목만 읽어도 벌써 웃음이나죠ㅎ도대체 어디서 똥 냄새가 나길래아이들보면 아주 재밌다고 숨 넘어가는 책이랍니다ㅎ첫장부터냄새맡는 킁..킁어디선가 똥냄새가 난다고 여기저기 다니면서냄새맡고 다녀요^^바로바로~~스컹크가 말이죠. 아무래도 냄새가 나요.범인이 누구일지 짐작이 가지만 말이에요.분명 여기저기서 똥냄새는 나는데모두들 아니라고하니상당히 기분이 좋지않은 스컹크랍니다.그래서!냄새 추적 장치를 통해 범인을 찾아내기로한답니다.앗!!근데 냄새 추적 장치기계가 스컹크를 자꾸 쫒아오는거에요.그러다 그만 기계가 고장까지 나고 말아요ㅋㅋㅋ스컹크는 냄새의 범인을 찾기위해 새로운 계획을 만들어내죠.범인을 찾기위한 함정을준비하고 동굴에서 범인이 올때까지기다리기로 해요.근데,동굴속 냄새가 점점 지독해지고있음을 이상하다 생각이드는 스컹크에요.분명 동굴속엔 스컹크밖에 없는걸요.그럼 범인은 바로...........!스컹크의 뻔뻔함과 익살스럽고 답답한 추리를해내는 글을 읽으면서 범인이 누구인지분명 아는데 혼자모르고 있어알려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게 만드는 재밌는 책이였어요.똥을 주제로 한 책이라 아이들에게절대! 실패가 있을수 없는 책이라아이들과 똥냄새의 범인을웃음과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가져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책을 읽다보면매머드와 원시인의 등장까지나오는 책들이 종종있어서매머드랑 원시인의 생활이 궁금했던지라요즘 아이의 최애책이랍니다.겉표지에서 수많은 펭귄들속에서 매머드 보이시죠?^^책의 배경은 남극이랍니다.매머드는 남극에서는 살 수 없는 동물이였기에상상력자극을 가져오는 책이기도 해요^^남극으로 펭귄을 연구하러 온 탐험대들속유독 한 꼬마대원만은펭귄보단 매머드에 관심이 더 많아 보여요.매머드가 분명히 있을꺼라고 믿는 꼬마대원은매머드를 찾으러 갔다가정말로!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거기에 썬글라스까지 쓴매머드를 보게되요.하지만사람들은 꼬마대원의 말을 믿어주지 않아요.펭귄들이 살고 있는 남극에,그것도 이미 멸종된 매머드가 있다는 말을 믿어주기 힘들겠죠.아이는 자기가 잘못본것이 아님을다시한번 확인하고자매머드를 찾아가죠.하......근데 이 매머드 너무 매력있네요.물 속에서 모자쓰고 수경쓰고발레복을 입고 오리발까지 착용하고는헤엄을 치고 있어요ㅋㅋㅋ아이를 따라 나선 사람들아무리봐도 펭귄들 뿐인......데??혹시보셨나요수많은 펭귄들사이에서 숨박꼭질하고 있는매머드를요.이제 사람들도 꼬마대원의 말을믿을수 밖에 없겠죠^^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나도 남극가서 매머드보고 싶다고하면서이 책을 보고또보고 하고 있어요.근데 이책의 끝은 이것이 아니라반전이 있다는 거에요ㅎㅎ※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