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킹 차이 작가님의 화려한 색감과도널드슨 작가님의 플랩북이 어우러진너무나 궁금했던 책이에요^^ 물론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지만 엄마가 더 감동받은 책이라지요~겉표지에서도 보이는 화려한 색감 보이시죠~그냥 책 한권을 조용히 앉아서 보고있음미술관에 와서 작품을 구경하는듯말이 필요없는 책이랍니다.아이가 물감으로 그리는듯시작되는 책으로 떠나 보시죠~무슨 색깔의 물감을 묻혀서어떤 그림을 보여줄까요~~~파란 청개구리 한마리 그리는것으로 시작됩니다.이제 다양한 색깔의 어떤 그림들을 만나게 될지 구경해봐요^^개구리를 그렸으니 개구리가 놀기 좋아하는초록초록한 나무를 그렸어요.빨강 옷을 입은 아이가빨간 열기구를 타고 두둥실날아가고 있어요.어디로 날아가는 걸까요?온통 하얀 물감으로 그려진세상으로 가고 있어요.하얀 갈매기,백로,비둘기,하늘엔 하얀 구름이 둥실둥실땅 엔 하얀 양 떼들이 평화로이다니고 있어요.이 하얀 세상 다음으로 어디로 갈까요?이렇게 다음 색깔의 어떤 그림이 나올지도 궁금하고 플랩이 있어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