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1세, 현역 의사입니다 - 은퇴를 모르는 장수 의사의 45가지 건강 습관
다나카 요시오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8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나카요시오 #현역의사
요즘 장수한다는 말이 많지만, 100세까지 장수하는 분들을
보기는 쉽지않다.
고령층이 가장 많은 나라 중 한곳은 역시 장수나라 일본이라고 볼 수 있다.
장수에 많은 이유와 비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소식하는 습관과 건강한 생각을 하는 거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의 101세까지 장수하며 아직까지도 현역의사로 진료를  하고 있는 다나카요시오 의사분이 만든 책이라니,
신빙성이 있지 않나요?
우리도 이미 알고 있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있지만서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복기할 수 있었습니다
1. 저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2. 저는 이렇게 먹습니다
3. 저는 이것을 피합니다
4. 저는 병을 통해 오히려 건강해졌습니다
5. 저는 늘 이렇게 마음먹습니다
저는 이라는 말을 앞세우며 장수를 위해서 본인이 어떻게
노력하고 무엇을 먹고 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건강해지고 어떤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술술 읽었던거 같습니다
그 중에 마음어 와닿았던 이야기로는
쉽지만 실천하지 않는
1. 규칙적으로 삽니다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고, 같은 음식을 먹고 행동해야하는걸
우리는 알고 있지만, 실천하고 있지 못하죠...
밤 늦게까지 놀고 싶고 자고싶은 우리의 자유의지로 규칙적으로 생활하는게 참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전날 과음이 아닌 이상은 
6-7시면 잠에서 깨어 잠이 오질 않는데 한가지는 실천하고 있는것 같네요...
2. 매일 물 2리터를 마십니다.
물을 잘 먹지않는 저에게는 참 어려운 일인데요...
물을 많이 먹는건 건강뿐만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걸 알지만, 직업적 특성상 잘 안움직이는 저에게 물을 많이 먹는건 여름이 아니고서는 힘든 일이네요
주말동안 축척한 지방을  빼기 위해서라도 내일 다시 조깅을 시작해야 될 것같습니다...
3. 단것을 먹지 않습니다.
단것을 영어로 Danger(단거)라고 하는데...
몹시 위험하다는 뜻이죠:) 뇌소비를 하다보면 단거가 무척이나 땡기기에 책상서랍과 책상한편에 군것질거리로
넘치는데...안좋다고 알고 있고, 쉴새없이 먹는 군것질이 얼마나 안좋은지 알면서도 쉴새없이 먹고 있는 저를 발견하네요
4. 병을 통해 건강해지다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인지 트렌스지방의 수치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일인데, 고기는 삶이기에 채식으로 바꾸긴 참 어려운일인듯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채소를 거이 안먹는데, 건강을 위해서 초록채소를 잘 챙겨서 드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늘 이렇게 마음 먹습니다
5.마음 건강이 곧 몸 건강임을 기억합니다
그렇습니다.  긍정적마인드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모든일에 다 만족하면서 살기는 어렵지만, 우리는 필요없는 스트레스들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너무 과한 욕심을 버리고,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인데, 
우리는 자살율 1위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 일례로
대한민국은 2021년 7월30일 현재 기준 자살률 1위이며, 인구 10만명 당 28.6명이 자살한다. 
라고하네요...
과한 스트레스로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 많기에 만약 스스로에게 우울증이 심하다면 병원진료도 요즘 필요하니 거부반응 보다는 병원에 치료받으러가기를 추전드립니다
단원 하나하나에 대해 마음에 와닿은 글귀를 하나씩 
추천해보니...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어떤걸 하면 되고 하면되는지 다 알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부디 이 책을 통해 알고있는걸 실천하는 제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장수도 좋지만, 할머니가 침해가 있으시다보니
건강하게 나이들어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고 있습니다.
코로나로부터 잦은 궃은일들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텐데요...
부디 이 힘든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우리는 지금까지 잘 해온 것처럼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본 도서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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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101세현역의사입니다#다나카요시오#홍성민#한국경제신문#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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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 KIND - 아주 작은 친절의 힘
도나 캐머런 지음, 허선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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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 #아주작은친절의힘 #도나캐머린 



카인드라는 주제에 대해 "나는 어떤가?"라는 질문을 했을때 나는 자유롭지 못한것 같다.

평상시 내가 아닌 업무중일때 저는 카인드와는 거리가 조금 멀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장 빠른방법을 찾고, 잘못되서 수정하는 걸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에 일 하다보면 불친절해질때가 많다는 생각이...

선한 영향력...이란 단어를 떠오르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선한 영향력을 줄 정도의 착함은 저에게 장착되어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업무에 들어갈때는 수많은 사람들과 협력하여 해결해야되는 일이 많기에 도와주다보면 한도 끝도 없게 되고 그런 친절로 하여금 제 일도 제대로 처리 못하고 야근에 야근을 더하게 되는 상황을 여러번 맛보면서 #선함 "카인드" 라는 단어와는 거리를 두게 된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 중에 

"아주 작은 친절의 힘 카인드"란 책이 
눈에 들어왔고 저의 일상을 조금 변화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순서대로 읽는것이 베스트겠지만,
만약 바쁜 일상중에 잠시 잠깐 한가지 글귀를 읽고 싶다면
챕터가 12개 그리고 52개의 소주제를 가지고 글을 썼기에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테마로 4가지 계절로 분류되어 있는데

Part1 발견의 계절
친절에 대해서 발견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고

Part2 이해의 계절
나의 친절이 상대방이 느끼기에도 친절한것인지 과하진 않은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part3 선택의 계절
친절에도 용기가 필요하고 불친절함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서 

part4 변화의 계절
나의 친절이 친절한것이 맞는것인지 과하진 않은지?
변화할 수 있는지? 왜 친절해야 되는지? 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은 분명 🤔 구분할 수 있지만서도
나에게 친절한 사람 불친절한 사람은 관점에 따라서 상대방과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일을 하면서 이해타산적인 부분에 따른 친절이 아닌 선한영향력 조건없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종교적인 부분으로 본다면 #아가페사랑 이라고도 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수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며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자기의 이웃을 자기의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친 사랑의 윤리는 인류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즉 아가페이다.

종교적인 부분을 언급하려는 것은 아니고 부모님이 아이에게 주는 조건없는 사랑처럼 우리 사회가 조금 더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 그런 조건없는 사랑 이 필요하다는걸 이야기 하고 있고, 저도 쉽지는 않겠지만 그 선함에 조건없는 사랑 친절에 조금 더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절은 상대방에 따라서 나의 친절을 나쁘게 받아들일 수도 있고, 나의 친절을 상대방이 이해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친절함은 나를 수없이 고뇌하게 만들고, 일적으로 손해를 보는 일들이 많이 생길 수도 있지만 오늘 날 우리가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생각해 봐야 할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득을 얻기위해서만 산다면 이 세상이 너무 잔혹할 것 같지 않나요?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위해 나의 작은 친절이 세상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을수도 있지만, 이득을 위해서만 움직여지는 무관심적인 세상이라면 너무 상막해지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 상막한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에서 살고 싶기에 나부터 변화하고 바껴져야된다고 생각이 들었고 조그만한 변화들을 위해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조금 더 정독하며 다시 읽고 싶은 책이였습니다

간만에 주말간 공연을 달리고 책도보고 바쁜 주말이였습니다

밤낮이 바꿔서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지금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서 밤에 못잘것같은 느낌이네요ㅠ

그래도 다행인건 내일도 휴가라 간만에 평일에 쉰다는 것이죠:)

8월도 끝으로 달려가고 있는데 계획 잘 세우셔서
9월도 즐겁게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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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후 멋지게 나이 들고 싶습니다
조은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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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20대에는 몰랐는데,

30대가 되면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모시고 해외여행도 계획하고,
미친듯이 공연도 보러가고 사진찍는 취미도 갖게 되었고
탱고도 조금 배우면서 다양하게 여러가지 했었습니다.

나중에 더 나이들면 하기 힘들거라는 생각에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도 했었고, 열심히 놀았었네요.

"마흔 이후 멋지게 나이들고 싶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마흔이 되었을때 멋지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팔십이 넘으셔서 힘들어 하시는걸 보면
마흔이란 나이는 인생의 절반을 지나는 벼가 익어가는 나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20-30대가 삶을 배워나가는 시기라면...
40-50대는 배웠던것들을 보다 가치있게 실현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를 보통 속도에 비유하는데, 공부하면서 그렇게 안가던 시간들이 뒤돌아보니 정말 시간이 점점 빠르게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갑자기 찾아온 40대라는 숫자에 긴장하지말고
나를 찾아가는 시간으로 내 삶의 방향을 잘 잡아서
조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쓴 것 같아요

단순히 나이든게 아닌 어른다운 어른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마흔을 지나신 분이라도 오십이후 멋지게 육십이후 멋지게로
생각하시며 이 책을 읽으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지만...
"그 나이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되야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후기를 마쳐요...

세상이 뒤숭숭하고 힘든 시기인데 부정적인 생가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 시기를 슬기롭게 잘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마음에 안들고 말이 안되는 일들도 뉴스에서 많이 나오지만,
이 더운 날씨에도 선별진료소에서 병원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생각하며, 이 세상에는 나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더 많기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요




#마흔이후멋지게나이들고싶습니다 #조은강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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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후 멋지게 나이 들고 싶습니다
조은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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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보통 속도에 비유하는데, 공부하면서 그렇게 안가던 시간들이 뒤돌아보니 정말 시간이 점점 빠르게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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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제비 정보처리기사 필기 (1권+2권 합본세트) 2020년 기출 문제 수록 - NCS 기반으로 재구성한 합격비법서 2021 수제비 정보처리기사
NCS 정보처리기술사 연구회 지음 / 건기원 / 2021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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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가 좋고 꼼꼼하게 설명되어있어요 수제비로 올해 꼭 합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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