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이태석입니다 #구수환 #북루덴스 #이태석 #에세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예전에 울지마 톤즈라는 이태석신부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감저미 복받쳐올라서 뭉클함에 오랫동안 먹먹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KBS PD로 30여 년간 현장을 누벼온 구수환 피디가 경험한 취재현장, <울지마 톤즈>를 제작하며 만난 이태석 신부의 삶을 자신의 삶으로 받아들이는 과정, 이태석 신부의 뜻을 잇는 제자들과 이태석 재단의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이 책의 저자 구수환PD님이 피디로 입사해서 종군기자로 고군분투하며 이태석신부님을 알게된이야기를 담고 있고 2부는 영화 울지마 톤즈에서 영화 부활의 제작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3부는 이태석신부님과 그의 제자들의 모습을 그렸고 4부는 이태석신부님의 섬김과 리더쉽의 모습을 통해 우리나라가 통합되고 행복한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램에 대해 쓰여져있습니다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서 일반인 PD인 구수환이라는 사람이 이태석신부님을 알게되면서 그의 선함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고, 이태석신부님의 사랑을 실천하면서 느낀 감동과 사랑에 대한 고민들을 통해 행복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순간순간이 기적이고, 이태석이라는 한 사람을 통해 변화되는 수단사회의 모습과 본인을 포함한 우리나라 사람들 그리고 이태석신부님의 사랑으로 자란 수단의 아이들의 모습들 등 하나하나가 기적인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태석신부님을 보면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보다는 나로부터 라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서야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