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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를 사랑해 주자
나츠오 사에리 지음, 김미형 옮김 / 열림원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I love me today.
사람들이 그런다 책읽을 시간이 없다고
정말 시간이 없는것일까?
라고 생각해보면
귀찮음이 첫째요
마음에 여유가 없음이 둘째이다
왜 그러냐면 나도 그러니까...한달에 한권씩 읽는것이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이 작은책 하나를 추천해요 "오늘은나를사랑해주자"
이렇게 작은책인지 몰랐는데 한손에 들어오는게 여자분들 작은 핸드백에도 들어갈거 같은 크기네요.
무슨내용이냐는 벌써 제목에 나와있죠^^
오늘의 나를 사랑하는 거죠. 일본의 소설작가가 쓴 책인데요. 정말 힘들때 잘 안풀릴때는 목표을 낮추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쉬라고 하죠.
매일매일 출근해야되는데 어떻게 쉬어요~!
라고 반문할지 몰라요...쉴시간이 없어요... 맞아요 오늘까지 끝내야 되는일이 많은데
그런여유는 사치라고...물론 저도 그럴때가 있어요. 빨리 해야되는 일이지만 조급하게 일하다보면 실수하게 되고 다시 또 똑같은 일을 하게되고 조급한 만큼 스트레스를 받게되죠...
그럴때 조급함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잠시만 호흡을 들어마시면서 쉬는거에요
딱 10분만요...그런여유가 없을까요?
아닐거에요. 아마 그 10분보다는 빨리끝내고 쉬고 싶은 생각이 마음속에 있어서 하루종일 바쁘게 움직이는 거겠죠.
너무 바쁘고 정신없고 힘이들어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을때는 잠시 나와서 하늘을 쳐다보고 좋아하는 노래 한두곡 들으며 힐링하는 것은 어떨까요?
나를 사랑해 주는 일...
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지 않을까요?
방법은 우리들이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 짧게 짧게 나와있는
이 책은 하루에 10분이라는 시간만 허락한다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오늘은 바쁘고 힘들었을텐데
"수고했어 고생했어~"라고
토닥여주는 월요일이길...오늘도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