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죽은 건 난데 용사님이 미쳐 버렸다 (외전 포함) (총6권/완결)
팔당댐 / 피앙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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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용사 파티 해산 후 후일담은 새로울 것이 없지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로맨스에 집중하여 영리한 변주를 하고 있네요.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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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1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1
류도하 / 시계토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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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진짜 잼있어요!!! >.< 무려 밥투정 하는 남주라니요. 밥이 입맛에 안 맞으면 내리 굶다가 영양실조로 쓰러지기까지…ㅋㅋㅋ 까탈스러운 이 도련님의 꿈은 맛있는 것들을 먹으며 유유자적 안빈낙도 아니 게으른 삶을 누리는 것이네요. 그래서 우리의 남주는 게으르게 살기 위해 완전 열심히 부지런히 군복무 중입니다…?ㅋㅋㅋㅋㅋ
여주도 남주 못지 않게 개성 넘치는 캐릭입니다. 무엇보다 완전 씩씩해서 너무 좋았어요. 동네사람들이 평하기로 호랑이를 만나면 호랑이 등에 올라타서 산 속을 누빌 위인이라네요. 두려울 것 없는 여주에게 으시시한 폐가란 그저 안락한 은신처일 뿐입니다. 이런 담력이니 남장과 군입대를 위기 해결책으로 선택한 것이겠지요.
옛스런 말투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남주와 여주의 티키타카도 웃기고 잼있었어요. 더욱이 이 둘의 알콩달콩(?) 비밀 연애의 무대가 군부대라서 완전 흥미로웠어요. 비록 배경은 동양풍의 가상시대이지만 국사 시간에 배웠던 조선시대 군역의 폐단이 기층민을 어떻게 괴롭혔는지 생생하게 체감했네요. 그리고 그 시대 군영지의 풍경과 군부대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었구요. 그리고 군대에서 배식과 조리병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네요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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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쉬
옌스 하르더 지음, 주원준 옮김 / 마르코폴로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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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마치 메소포타미아 유적지의 벽화를 보는 것 같아요. 분위기가 너무나 태초 신화에 딱!!! 맞춤이네요. 그런데 가독성은 그다지 좋지 않은 듯요. 하지만 그렇기에 한컷한컷 천천히 감상할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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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3 (완결)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3
류도하 / 시계토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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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전개되는 잼난 이야기에 푹 파져서 끝까지 정신없이 달렸네여. 필력 완전 최고에여!!!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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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2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2
류도하 / 시계토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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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에 병영 안에서 티격태격 알콩달콩 알차게 연애하는 주인공들이 어처구니 없이 웃겨여. 그런데 둘이 연애한다는 걸 그 둘만 빼고 다 안다는 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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