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레히나르 백작의 대필 사무소 1 레히나르 백작의 대필 사무소 1
모드b / 앨리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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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정도로 잔잔한 분위기인데 흡인력은 완전 쩔어요. 마치 평양냉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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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프 더 레코드 4 (완결) 오프 더 레코드 4
민혜윤 / 스텔라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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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전에서 업보빔이라니요. 완전 잼있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여전히 남주한테 호감이 안 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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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프 더 레코드 3 오프 더 레코드 3
민혜윤 / 스텔라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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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그냥 여자들끼리 오순도순 모여 살면 안 되나여ㅠㅜㅜㅜ 이 남주 맑은 물 흐리는 더러운 진흙 같아서 너무 거북해여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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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프 더 레코드 2 오프 더 레코드 2
민혜윤 / 스텔라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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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 사이 보다 여주와 그 금쪽이를 더더욱 응원하게 되는데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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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러브 어페어 (총4권/완결)
이유진 / 카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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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묘사가 유려하고 풍요로워서 감탄했는데요. 외관이나 풍경뿐만 아니라 내면의 감정 또한 생생하게 묘사되고 있어서 캐릭터를 이해하기가 쉬웠네요.
그래서 초반에 좀(?) 업보를 쌓았던 문도가 완전한 밉상이 되지 않았죠. 아니, 오히려 감정적인 면에서는 한없이 유치해지는 남주 캐릭터가 신선하기까지 했네요.
모종의 이유로 문도에게 접근하다가 도리어 제가 판 덫에 빠져버린 선우도 마냥 답답하거나 안쓰럽지 않았구요. 하다못해 유라의 변덕과 패악질까지 이해할 수 있었죠.
그밖에도 흥미로운 캐릭터가 많았는데요. 특히 재벌가의 아들들을 능력으로 발라버리는 패기와 며느리를 하나의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는 배려심을 겸비하신 우 부회장님이 완전 멋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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