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2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2
마지노선 / 연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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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공녀인데 왜 이렇게 여주 인생은 쉬운 일이 전혀 없을까요...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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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1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1
마지노선 / 연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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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시작은 육아물이었는데 점점 서바이벌 호러 분위기가 낭낭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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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꽃이 내리는 밤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에이비 (저자) / 엘로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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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아니 중국풍 로판이라 할 수 있을까요...? 설정과 시대 배경이 탄탄해서 분위기가 진중하고 사실적이에요. 캐릭터들은 모두 입체적이고 생생하네요. 남주와 여주 서사는 너무나 안쓰럽고 달달하고요. 흡인력 완전 짱이에요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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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스파이 패밀리 14 스파이 패밀리 14
엔도 타츠야 지음 / 학산문화사/DCW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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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도회의 꽃은 달달한 로맨스인데 오랜만에 아냐의 초능력이 맹활약을 하는 약육강식의 무대가 돼버렸네요. 그럼에도 작품 전반의 기조인 진실과 기만 그리고 전쟁의 상처가 간간이 엿보여서 짠했어요.
전쟁의 아픈 상처는 이야기가 엘레강스 선생님의 로맨스로 넘어가면서 전면에 드러나는데요. 이번 권에서 선생님의 로맨스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이 선생님 진짜 매력적인 캐릭터네요!!!
아냐 가족들뿐만 헨더슨 선생님에게도 깊이 남아 있는 전쟁의 상흔은 우리 본드에게도 예외가 아니네요. 본드의 회상과 죄책감(?)이 너무나 안쓰러웠어요ㅠㅜㅜㅜ 게다가 차남도 엄밀히 보면 전쟁의 피해자네요…
개인적으로 이 참혹한 상흔이 그저 볼거리나 개그 요소로 남는다면 참을 수 없을 것 같네요. 그래서 작가님이 이 참혹한 트라우마를 합리적으로 갈무리 해주기를 간절히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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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스파이 패밀리 14 스파이 패밀리 14
엔도 타츠야 지음 / 학산문화사/DCW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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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로맨스 만땅이네요!!! 완전 잼있어요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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