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외전)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7
박깃털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인공들이 진정 행복해하는 모습에 독자도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시에 대한 권리
앙리 르페브르 지음, 곽나연 옮김 / 이숲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자리에서 뭉개고 있는 좌파가 드디어 쁘띠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사이, 권위와 허위 사이의 분열증에서 벗어나 제 갈길을 찾아낸 것 같아 반가웠습니다. 그런데요. KPop이 정반합을 통해 경쟁적인 initiative를 창조해내는 시대에 철학은, 사유는 왜 여전히 이럴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6 (완결)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6
박깃털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품의 설정을 나름의 안정적인 템포로 끝까지 뚝심있게 일관적으로 끌고 나간 점이 너무 좋았어요. 아쉼지 않은 결말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5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5
박깃털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인공들의 연애뿐만 아니라 사건들도 흥미진진하네요. 빌드업이 완전 촘촘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4 흑막을 구원하려던 건 아니었는데요 4
박깃털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어어~ 이렇게까지 연애하기 힘든 커플은 처음인 듯요. 하지만 그 덕분에 계속 긴장감이 팽팽하게 유지되는 것 같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