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부서진 세계의 구원자 외전 1 부서진 세계의 구원자 16
권도윤 / 시계토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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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의 ‘끝의 시작‘이 너무 잠깐 맛보기 식이라서 외전이 정말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인 분량과 내용으로 주시면 너무 감사하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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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안개를 삼킨 나비 4 (완결) 안개를 삼킨 나비 4
박오롯 / 필연매니지먼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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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진실을 밝힐 뿐인데 긴박감이 숨을 턱턱 막히게 하네요. 진실이 계략의 수단이 되는 이 아이러니가 미쳤어요(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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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안개를 삼킨 나비 2 안개를 삼킨 나비 2
박오롯 / 필연매니지먼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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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거부하고 애써 묻어왔던 감정을 인정하자마자 잔인한 현실에 맞닥뜨린 여주가 너무 가여웠어요. 그리고 남주는... 하아...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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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안개를 삼킨 나비 1 안개를 삼킨 나비 1
박오롯 / 필연매니지먼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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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카데미라고 하면 꿈과 희망으로 빛나는 무지개 솜사탕 같은 분위기 아닌가요…? 하지만 이 이야기의 아카데미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잔혹한 사육장 겸 투기장 같네요. 더욱이 회빙환 클리셰도 아니라서 귀족사회의 잔혹한 이면이 더욱 현실적으로 묘사되고 있네요.
주인공들의 다크한 캐릭터 또한 분위기를 무겁게 하는데에 한 몫 하고 있는데요.
가정폭력의 상처로 인해 도를 넘은 경계심과 냉소로 스스로를 방어하는 여주. 하지만 달콤한 보상 앞에서 미소지을 줄 알며 미래의 희망을 믿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네요.
조용하고 속을 알 수 없는 남주는 여주만 모르는 관심 아니 집착으로 여주 주변을 맴돌고 있는 중이고요. 권태와 허무로만 찬 눈빛이 여주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돌변하네요.
앞으로 이들이 어떤 미친(positive) 사랑을 펼칠 지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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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안개를 삼킨 나비 1 안개를 삼킨 나비 1
박오롯 / 필연매니지먼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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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무대는 아카데미인데 분위기는 묘하게 다크하고 무겁네요. 그런데 흡인력이 장난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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