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불과 검과 얼음꽃 3 불과 검과 얼음꽃 3
제니 / 로매니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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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엘ㅠㅜㅠㅜ 지켜주고 있었어여ㅠㅜㅠㅜ 이 세계의 신의 심판은 실로 준열하네요. 전율이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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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불과 검과 얼음꽃 2 불과 검과 얼음꽃 2
제니 / 로매니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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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의 긴박감 넘치는 그 장면이 2권에서 나오네여!!! 계속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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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불과 검과 얼음꽃 1 불과 검과 얼음꽃 1
제니 / 로매니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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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시작!!! 사실 큰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정좌하고 집중했습니다. 너무 잼있어여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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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제 1 무제 1
가김 / 나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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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 <대호>를 재미있게 봤던 독자로서 이 작품 <무제>의 첫인상은 <대호>와 너무나 유사하게 느껴졌네요. 그래서 잠깐 작가님이 무한 자기복제 루프에 들어가셨나 의심했더랬습니다. 하지만 아주아주 잠깐이었어요!!! 작품에 집중할수록 이 미욱한 독자는 의심을 걷어낼 수밖에 없었네요. 결과적으로 남주의 직업(?)이나 여주와 남주가 처음으로 마주본 장소, 남주의 집요한 집착 등등만 비슷할 뿐이었거든요.
오히려 플롯을 이끄는 중요한 설정이 <대호>와 대척점을 이루는 듯 정반대인 까닭에 <무제>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네요. <대호>는 어두운 한 편으로 통쾌하고 확실했거든요. 하지만 <무제>의 분위기는 어둡기는 하지만 더 독하고 음험하며 모호합니다. 뭔가 꾸미는 듯한 남주가 미스터리 스릴러 같은 오싹함을 주기도 하구요. 남주가 업보를 너무나 독하게 쌓은 탓에 양가감정에 시달리던 여주는 어느 순간부터 제 감정을 정확하게 직시하기를 포기하죠. 그리고는 사랑과 증오 사이 모든 감정을 뭉뚱그린 모호한 지점에서 만사에 흐린 눈을 한 채 남주 곁에 남아 있는 거에요. 행복 아닌 행복ㅠㅜㅜㅜ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소름끼치는 변주를 생각해내셨는지… 완전 감동이었<읍>니다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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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제 3 (완결) 무제 3
가김 / 나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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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난 후에 떠오른 건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네요. 그런데 구원자가 넹글 돌아있어서 오히려 구원을 받아야만 할 것 같은...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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