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4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4
마지노선 / 연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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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주변 상황이 좀 낙관적으로 변해간다 했더니 또 이렇게 되나요...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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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3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3
마지노선 / 연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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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렇게 섬뜩한 남주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믿을 사람 전무한 여주 너무 안쓰럽네요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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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2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2
마지노선 / 연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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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공녀인데 왜 이렇게 여주 인생은 쉬운 일이 전혀 없을까요...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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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1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1
마지노선 / 연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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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시작은 육아물이었는데 점점 서바이벌 호러 분위기가 낭낭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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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꽃이 내리는 밤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에이비 (저자) / 엘로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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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아니 중국풍 로판이라 할 수 있을까요...? 설정과 시대 배경이 탄탄해서 분위기가 진중하고 사실적이에요. 캐릭터들은 모두 입체적이고 생생하네요. 남주와 여주 서사는 너무나 안쓰럽고 달달하고요. 흡인력 완전 짱이에요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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