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흑막인 줄 알았던 남주가 이상하다 1 흑막인 줄 알았던 남주가 이상하다 1
알페라즈 / 페퍼민트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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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설정을 뻔하지 않게 풀어나가는 필력이 매력적이네요. 그리고 능력캐 여주 진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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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제 막 빙의했는데 바로 죽는 엑스트라라니요? 2 이제 막 빙의했는데 바로 죽는 엑스트라라니요? 2
이세화 / 피크로맨틱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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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흥미로운 설정이었는데 그걸 풀어내는 방식도 예상 외로 독특하네요.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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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제 막 빙의했는데 바로 죽는 엑스트라라니요? 1 이제 막 빙의했는데 바로 죽는 엑스트라라니요? 1
이세화 / 피크로맨틱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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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뭔가 허술하고 경박할 정도로 가벼운데 신기하게도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네요.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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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괴물의 맛 (총4권/완결)
장단조 / 레브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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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설정이 아주 독창적이지는 않았어요. 여기저기에서 많이 본 듯 익숙했네요. 하지만 작가님의 신묘한 필력이 이 설정들을 아주 기발하고 신선한 이야기로 탄생시켰네요.
여주는 아주 밝고 어떤 면에서는 태평스러운 캐릭터입니다. 그에 반해 세계관은 딥다크하며 음험하고 위태롭기까지 하네요. 여주가 간간이 감지하는 세계의 위화감은 이내 소름끼치는 미스터리로 전개되며 몰입도를 높여가는데요. 이 과정이 정말 절묘하고 흥미진진했네요.
로맨스도 정말 좋았어요. 절대 고독의 남주가 여주를 사랑하는 방식이 정말 멋있었네요. 주변 인물들의 캐릭터도 겹치지 않고 모두 개성적이고 매력적이었고요. 여운 짙은 결말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네요.
진짜 지루할 틈을 전혀 안 주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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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괴물의 맛 (총4권/완결)
장단조 / 레브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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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발하고 장르 전환이 자유롭고 긴박감 넘치는 미드 보는 것 같았어요. 흡인력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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