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나가 처음 만나는 법 - 계약, 직장 생활, 결혼과 이혼, 인플루언서 활동까지 나를 지키는 현실밀착 법률
장영인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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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요한 법을 명확히 알아야

어른스러운 삶의 중심이 잡힌다!"고 말한다.

​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사회생활을 위하여,

내가 법을 잘 알고 있어야

실전에 강할 수 있겠다.

​

솔직히~~^^

언제 어느 세월에

인터넷 지식 검색을 뒤지고 있을 것이며,

그것이 올바른 법률인지도 미지수다.

​

잘못된 법률로 인해

일을 크~게 만들지 말고,

핵심 법률 상식을 스스로 깨우치고 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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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도쿄 - 2025-2026 최신개정판 ㅣ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정숙영 지음 / 길벗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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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물론

도쿄의 모든 곳이

한 권에 체계적으로 잘 담겨 있었서

인생 맛집 체크 들어가보기 제격이네요.~^^

​저는

일본 음식 메뉴만 따로 구성된 책을

더 챙겨볼 만큼 그들의 음식에 진심이거든요.

메뉴판 일본어 정복도 도전해 볼까봐요.ㅎㅎ

​

이 책은

일본 대표 음식 초밥 부터,

우동, 장어, 라멘, 카레, 돈카츠...

탐구 가이드가 듬뿍 담겨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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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멍 : 가만히 바라볼수록 좋은 것들 ㅣ 유물멍
국립중앙박물관 유물 큐레이션 「아침 행복이 똑똑」 필진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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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가면

마음이 편해지고,

유물 속 놓치기 쉬운 한 끗을 발견하면 눈이 반짝...

​

국립중앙박물관 유물큐레이션

'아침 행복이 똑똑' 필진 의 말인데,

내 마음이 그렇다.

​

박물관에 가면 마음이 정화되고,

최애 유물을 놓칠 새라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곳.

​

불 멍, 물 멍, 눕 멍 만 힐링 이더냐~~

​

<유물멍> 해보세. ♡

​

가만히 바라볼수록 참 좋은 것들이다.

유물 감상과 사진을 물론,

생생한 박물관 이야기를

마음으로 만날 수 있어서 진심으로 흥미로웠다.

​

나도

오래오래 곁에 두고,

가만히 바라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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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도 관 속에서 벌떡 일어날 절대 죽지 않는 과학책 - 인류 과학사를 꿰뚫는 스토리텔링 노벨상 수업
이성규 지음 / 블랙피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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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누리는 과학 문명의 기원을 알아 가는 과정은

과학을 알아간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과학의 발전과 윤리의식 사이에서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준다는 면에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과학 교양서로도

최고이다.

​

노벨상으로

이렇게 인류 과학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꿀잼 맞네!

​

창의력과 영감이

벌떡 깨어나지길 바래 본다.

​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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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신화 ㅣ 千년의 우리소설 14
김시습 지음, 박희병.정길수 옮김 / 돌베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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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이제 시험을 위해 작품을 만나야만 하는

학생도 아니니,

열~~~린 마음으로

금오신화를 읽으며

김시습이 각 작품 속에 포석해 둔

은유의 의미를 찾아보자. ♡

​

책 말미의,

"새로운 번역, 다시 읽는 『금오신화』"

이 파트가 큰 도움이 된다.

(사실 난, 깊은 이해를 위해 처음부터 여기 먼저 보았다.)

​

작중 인물의 내면 심리와 미묘한 감정을 표출하는 도구로

작품 가운데 ‘시’(詩)가 많이 나오는

전기 소설인지라

시상이나 맥락을 오롯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

시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서는

작중인물의 내면 세계는 물론

김시습의 마음도 알 수 없겠다.

내가 그렇다.

​

김시습은

시재가 아주 뛰어난 문인이었다는데

그것을 미처 이해할 수 없고,

심지어 여전히 오류가 많은 오역이 있다 하니

현대인으로 안타깝다.

솔직히 한문이 쉽지 않으니 ...

​

작가의 친절함이 없었더라면,

김시습이 시에 담은 메타포와 숨은 의미,

그리고 그 맥락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그래서, 그러므로, 그랬기에,

너무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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