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기 추모 특별판'이라니 ...개정판이 나오기도 한 참 전일 경영학도일 때,이 책을 접한 경험이 있다.30만 독자의 '자기 혁명'을 주도한,자기 계발 분야의 영원한 고전!그럴 수 밖에 없는 끄덕임... 이해하는가?!우리의 삶은시간과 환경,그리고 그 속에서 함께 살고 있는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조화와 균형을 이룬다.나 자신이 만들어 가는미래에 대한확실한 그림을 공유할 수 있는지되돌아 보게 해 주는 책!단지 이 책의 독자를기업가, 경영자로 한정시키고 싶지 않다.'마음을 열고 욕망이 흐르게 하라.'이 문장이 참 와 닿는다.무엇을 새로 시작하기에이미 늙어 버린 경우는 없다.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만큼 자유롭고 싶어 진다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우리모두가 읽고 공감하면 좋겠다.
메이의 삶은우리 아이들의 삶과,아니 우리 어른들의 삶과도너무 닮아 있어요.우리 모두는 메이처럼사랑하는 사람들의사랑스런 말들을 들으며 사니까요.잘 자라. 우리 귀여운 강아지.^^어린 시절 '강아지' 한 번 되어본 적 없는우리 어른들이 있을까요?우린 부모님들의 강아지였고,지금은 강아지같은 자식이 있죠?멋져요.메이.우리는 모두가 메이였어요. ^~^
시간의 흐름에 따라위인의 삶을 따라갈 수 있다는 점,그 삶 속에 녹아 있는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중요하거나 강조되는 단어는굵은 글씨로 표현하고설명이 곁들여 있다는 점...책의 장점이 많아시리즈 별로 자녀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 ♡로댕의생각하는 사람,지옥의 문,이 정도의 작품만 알고 있덜 어른이더라도,그의 어린 시절 모습을친근히 만나서 좋다.추구하는 작품의 세계도가까이 만나서 또 좋다."근대 조각의 아버지"를 만날 계획이라면이 책 딱이다!
위대하고 경이롭기까지 한"탄생"아기를 낳을 수 있는 생식기관,엄마 배 속에서 자라는 아이의 과정,어른도경이롭고 조심스럽게 책을 열어볼 것이 분명하다!(나도 그랬으니까 ^^)'페이퍼 아트'가 이렇게까지섬세하면서도 과감할 수가 ...정교한 레이저 커팅 기법이라지만,이것은 분명하나의 예술 작품이다.(논픽션 아트북!)'책'이라 하기엔 너무 소듕♡
제 2의 뇌..익히 들었다.(장신경계 쪽에서 ^^)디지털 정보 시대에구글이나 네이버의 검색엔진을 먼저 찾는 나!사실 우리 모두는정보 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많은 양의 정보는우리에게 장점만을 주는 것은 아니다.이에불안감과 피로함을 극복하고보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일을 해낼 힘을이 책을 통해 얻게 되었다.세컨드 브레인!혁신과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하니,지금부터 정리하고 몰입해서 제 2의 뇌를 깨워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