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역사를 좋아하는 나에게도세계사는 정신이 혼미해 지는 영역이다.그러다 보니 선사와 고대 시대까지만 해도 흥미를 느끼던 학생도 종종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복잡한 시대를 이렇게 쉽게 공부할 수 있게 해 준다고??비교 역사서의 끝판왕!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었다.시대와 맥락을 따라가며,연표 부록을 보며 흐름도 잡고,내신 대비는 자연스레 완성 되겠다.강추!
고전의 문장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의 일상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내기 쉬운 삶의 중심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쓰자!단순히 문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전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통찰을 던지는지 세심하게 짚어 내고, 최종엽의 철학 에세이를 더해 사유의 깊이와 폭을 한층 확장했다.필사를 통해 공자에게서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배움과 수양의 태도가 담긴 ‘삶의 길’을, 자사에게서는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마음의 길’을 배울 수 있다.
하루 30분 경제학으로 눈을 떠보자!경제학은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체계적인 학문이면서 복잡다단한 인간집단의 욕망의 결과를 관찰, 분석하는 학문이다. 이런 학문을30분도 투자를 안 할 것인가?!이 책은목차 만 보아도 경제학 개념이 잡히고 공부가 되는 책이다.간추린 82개의 개념들이 경제학을 이해하는 단단한 기초 틀을 마련해준다.파트별로 경제학 필수 용어를 정리하여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이것만 보세요 코너가 있어겁먹지 않고 쉽게 초보 탈출이 가능하다.난이도에 따라 공부함은 물론경제학 30초 포인트로 친절히 설명되어이미지로 한 번 더 상기할 수 있는완벽한 구성이다.
오십 ...흔들리는 삶의 무게 속에서도중심을 잡을 나이 ...중용의 핵심구절로그 중심을 더 든든히 할 수 있지 않을까?오십은 또 다른 출발이니까.오십 이후한결 같이 편안해 지는균형의 고수 40수를 만났다. 잘 사는 삶의 이치를 알게 된 셈이다.
탐색, 이해, 열망의 과정 속에서,질문이 곧 깨달음이 되고,그것이 켜켜이 쌓여원리를 직접 이해하게 되고,결국엔내공강한 통합형 나의 지식의 힘이 된다는 것.역시 과학은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특히 통합과학이탐구 질문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를 알 것만 같다.본문 중간중간에탐구 질문과한 줄 정리,실험으로 확장하는 탐구 활동,내 생각을 정리해 봐요 등의 유의미한 코너들이 담겨 있어깊은 사고 확장이 한없이 가능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