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트렌드 2024 - 누구나 알아야 하는 테크 트렌드 분석
김지현 지음 / CRETA(크레타)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지라,

산엎 동향을 살피고

미래를 예측하는 눈을 키우는데

큰 공부가 되어 주었다!!!



2024년에 미시적으로 살펴봐야 할

키워드 10가지가 꽤 알차다.



이러한 키워드가

서비스로 구현되어 트렌드로 발전하고,

전통기업과

해당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루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인의 탄생 - 한국사를 넘어선 한국인의 역사
홍대선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잡식 동물 곰과

육식 동물 호랑이에게

마늘과 쑥만 먹으며 100일을 버티라 했으니, 불공정게임도 이런 불공정게임이 없다.

생각해 보니 참 웃기다.

언젠가 국사쌤께

곰부족이 힘이 더 강했던 것이기에

그런 신화가 나왔다 들은 것 같은데,

스토리 자체만 파고 보면

호랑이 입장에서는 억울해서 복장이 다 터질 일이다.



이 책은

단군을 "역사 이래 최대의 부동산 투자 실패!"

부동산 투자 실패자라고 비유한다.

극단적 기후, 낮은 생산력, 위치 선정...



책과 격투하며

나-우리의 기원을 쫓아가보는 여행이

꽤나 유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 읽는 법 - 파리1대학 교양미술 수업
김진 지음 / 윌북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장 최근에는

애바 알머슨,

합스부르크 600년,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에드워드 호퍼,

앙리 마티스 등을 만났다.



'아, 이 그림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였구나!'

'아, 이 작가는 이래서 이렇게 그렸구니ㅣ!'



신고전주의, 초현실주의, 난해한 듯하지만

알수록 재미있는 현대미술의 진면목까지

난 이 책에 푹 빠져버렸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눈과 귀가 단숨에 즐거워지는 책! 인정!



익숙치 않던 현대 미술과 그 이슈들도 다루어주어

꽤나 흥미진진하다.



지금 당장

미술관 산책을 떠나고 싶어진다.



그림에 대해 시야를 넓히고픈

모든 독자에게

진심으로 강추한다.

읽고난 뒤

나만의 독법으로

예술을 이해하는 시야가 트였는지

각자 확인해 보는 재미도 있겠다.



마음 속에 지어놓은

나만의 미술관부터 산책하기!!!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물들이 어디 사는지 아나요? - 들판과 숲으로 떠나는 탐구 여행 지식은 내 친구 22
페터 볼레벤 지음, 이유림 옮김 / 논장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려가족인 우리는

동물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특히

논장 도서는 너무나 애정한다.

너~~~~무 유익한 도서!



이 책은

절대로 이 책은 어린이 책이라고만 할 수 없다!



호기심 많은 어른,

아니 모든 어른이와 어린이가 모두 읽기 바란다.



우리 가족도 온 가족이 읽고 또 읽고!



정말 알면 알수록

동물의 세계는 우리와 닮았다.



절대적으로 가치있는 그들의 삶을

배우고 존중해 주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네스코 동물권리선언 탐구생활 - 착한 사회를 위한 공존과 생명권 이야기 착한 사회를 위한 탐구생활 시리즈
배병호.정종영 지음, 김용길 그림 / 파란자전거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걀 난각 번호 새롭게 알았다.



적당한 가격을 주고 사니

끝자리가 2!



할인 특가로 사니

끝자리가 4! ㅜㅜ



미안하다...

조금 늦게 가더라도

자연과 생태계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건강하게 빨리 가는 방법이라고

이 책의 메시지는 전한다.



우리가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고 지켜 줄 때,

생태계는 더 건강해지고

인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낼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세계동물권리선언문'을

새롭게 다시 만나보는 것도 의미 있었고,

모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것 같아 큰 고뇌의 시간이 되었다.



우리가

동물을 어떻게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지 배웠다.



나도 모르는 사이,

동물에게 어떤 고통들을 주었는지 말이다.



앞으로

동물 권리 향상을 위해

애쓰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