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는애바 알머슨,합스부르크 600년,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에드워드 호퍼,앙리 마티스 등을 만났다.'아, 이 그림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였구나!''아, 이 작가는 이래서 이렇게 그렸구니ㅣ!'신고전주의, 초현실주의, 난해한 듯하지만 알수록 재미있는 현대미술의 진면목까지 난 이 책에 푹 빠져버렸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눈과 귀가 단숨에 즐거워지는 책! 인정!익숙치 않던 현대 미술과 그 이슈들도 다루어주어꽤나 흥미진진하다.지금 당장미술관 산책을 떠나고 싶어진다.그림에 대해 시야를 넓히고픈모든 독자에게진심으로 강추한다.읽고난 뒤나만의 독법으로 예술을 이해하는 시야가 트였는지각자 확인해 보는 재미도 있겠다.마음 속에 지어놓은나만의 미술관부터 산책하기!!!♡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