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에서 셜록 홈스만큼 매력적인 인물이 또 있을까?셜록 홈스를 탄생시키며전세계 독자를 열광시킨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인지라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 기대하고 있더랬다.책의 초반부를 읽다 보면 셜록 홈스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떠올리게도 한다.단지, 미스터리의 장소가 해상으로 바뀌었다는 것..해적들의 악랄함과 그들이 벌이는 화려한 액션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는 말이 딱.계속해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이에 대한 단서를 조금씩 던져 주며 독자들로 하여금 결과를 추리하게 만드는아서 코난 도일의 날카롭고 냉철한 스토리 구성과 필력이 놀랍다.그 달란트가 마냥 부럽다.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아서 코난 도일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 속에서신선하고 흥미로운 주인공들도 만나가면서,함께 추리해보며 책장을 넘기다 보니나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다.오랜만에 독서로 가슴 졸여본 순간들...여러분도 오늘부터'셜로키언'이라 불리는 찐 팬이 될지도 ^^
눈 앞에 닥친 일 만으로도 버거운 10대들의 삶에게"인구 위기"는 그다지 크게 와닿는 문제는 아닐 터.하지만인구절벽, 인구비상사태, 인구소멸...등의극단적인 단어표현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고,심각한 사회 문제라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시사적인 이슈로도 십 대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제다.인구 위기는 대입 논술, 면접 등의 출제 예상문제로 입시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꼽는 키워드이기에논‧서술형 문제 대비까지 해 보려 한다.사실,어른들이라고 찬반토론에 능숙한 것은 아니다.인구 위기=출산율’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폭넓은 시야와 깊은 사고력으로지금 당장논리를 펼칠 수 있는 어른 분, 손???ㅡ.ㅡ;;[독후활동지] 등은글담출판사의 공식 블로그 채널을 통해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참 좋다.
막강 귀여움을 뿜어내는 캐릭터와 장르를 넘나드는 중독성 높은 노래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빨간내복야코'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요?울집에서 저도...하~~~도 들어서왠만~한 야코님 노래는 다 압니다.('질풍가도'는 저도 좋아한다는 ㅎㅎㅎ)(요즘 '한호흡 챌린지'는 저도 숨을 참고 응원하게 되고요 ㅎㅎㅎ)어느샌가나도 빨간내복야코 문구류나 굿즈를사다 날라 주었죠. ^^야코의 노래와 함께맞춤법을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완전 큰 장점 같아요!중독성 강한 거 이미 증명되었으니이제 공부로 완성도를 높이면 되겠어요.하단 사진을 보시면,"QR코드"와"야코의강박 맞춤법 " 코너가 최고네요.아리송한 어휘부터헷갈리는 띄어쓰기까지풀코스로 완전 정복할 수 있어요.뿐만 아니라,사자성어, 관용구, 문장부호까지..아주 서비스가 강력한 도서네요.(엄마들, 애들 보기전에 먼저 봐 두자구요.^^;;)
초중고 과학 내용과 함께 기초 과학의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우선 엄마 만족하심 :) 이미 우리집은[백신 과학]으로 장풍 매니아임! 주인공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머리에는 과학 지식을 담고 가슴으로는 감동과 재미까지 준다.챕터마다 [너만 바] 설명이 있어, 깊은 이해를 돕는다.영상 속에서 펼쳐지는 익살스러운 애니메이션과 선생님의 설명을 보기만 해도, 저절로 과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왜 내가 끝까지 다 본 건데?!끌린다 끌려 ^^;;)장풍 쌤의 꿀~잼 강의 보장!또한, 만화 스토리 속에서 어려운 과학 개념이 나올 때마다, 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도록 각 장별 주요 개념을 강의로 제공해 놓았다.교과서에 실린과학 교과 지식도 놓치지 않았다.정말 세밀히 친절한 책,놓치면 손해 !서둘럿♡
미술관 다녀오면 필수로 도록을 안고 온다.도록 속 모든 작품을 또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가장 값진 소비라고나 할까?그래서 이 책은더더욱 반가웠다.도록을 이기는 힘이 있었고,1대 1 로 나만을 위해 준비된 도슨트와오롯이 다니는 느낌을 강렬히 주었기 때문이다.미술사 이야기도 놓치지 않았고,미술 전반의 이야기상자가 가득 담겼다.직적 만났던 작품이나내가 아는 작가 페이지는너무 반가워서 더 자세히 읽게 된다.(한동안 '벨라스케스' 작품을 또 호벼 팠었지 ...)못 만난 작품은 꼭 만나겠노라 설레임도 안겼다.작품양식과 재료에 대할 상세한 설명으로,작품 관람에 대한 색다른 접근법도 배웠다.작품의 이해를 돕는 미술 어휘도 알게 되고,예술가를 찐으로 만나는 가교 역할을 제대로 해 주는 친절한 책이었다.알고 다시 보는 미술은 즐거움이 배가될 뿐만 아니라, 미술을 보고 이해한 바를 다른 이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지 않는가?벌써부터 설레임 한도치 무한 증가~~그림에 흥미를 더하니,이 책 제목처럼언넝 미술관으로 달려가 당장이라도[그림 앞에서 수다떨기] 하고 싶다.이 전과 다른진정으로 뜻깊은 미술관 관람이 될 것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