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에는 가치가 없다!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없다!다 함께 돈을 모아도 의미가 없다!이 세 가지 수수께끼는 현대 사회의 모두가 고심하는 노후 문제와 연금을 비롯해 저출생, 국가 부채, 부동산과 주식 과열 문제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해결을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그리고 돈으로 재편되는 사회 너머에 숨어 있는 부의 알고리즘을 발견함으로써 돈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순간을 마주하게 하게 될 것이다.그래!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이야기의 후반부에는 감동적인 반전까지 기다리고 있어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선물 같은 책 ♡돈, 부자, 화폐 이야기가 분명한데따뜻하고 자애로운 책 ♡
단 하나뿐인 인생을 허비했습니다.어쩌면우리도 그렇게 사는지 모릅니다.우리의 평범한 하루를 찬란하게 만들어 줄죽음의 문턱에서 찾은삶의 진정한 의미에 관하여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그렇다!인생은 축복이다.허비하지 말자.할 수만 있다면언제든 좋은 일을 하고,무엇이든 용서하자.우리 모두는 알고 있으니까.오늘이 죽어도 좋은 날이겠지만,살기에는 더 좋은 날이라고...
얼마를 남기는지 알고 있는 사장님이 되라는 것!살아남기 위해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버느냐가 아닌 얼마를 남기느냐라고 말한다.많은 사장님들이 놓치고 있는 비용이 바로 변동비라고 한다. 고객이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수수료를 뺀 나머지 돈이 통장에 입금되니 결제수수료가 보이지 않는다. 배달앱도 마찬가지 ...변동비를 놓치면 내가 진짜 남기는 것이 얼마인지 절대 알 수 없으니,내 가게의 변동비가 무엇인지 꼼꼼히 파악할 필요가 있겠다.많은 사장님들의 필독서이니만큼회계를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애쓴저자의 노고가 돋보여 인상적이었다.
서울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로 파트를 나누어, 역사적 생동감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해 주어너무 유익했다. 각 챕터마다 현장을 찾아가는 길과 관련 정보를 박스로 표기하여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기에,켜켜이 쌓인 역사 이야기를 하나씩 하나씩 따라가면서 선조들의 멋스러운 지혜와 품격을 엿보며 우선 서울 지역부터 다시금벽돌깨기 답사를 해야겠다.이 책의 바램처럼오늘을 사는 내가 얻게 되는 깨달음까지 덤으로 얻게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