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의 이 생생한 극복기가 흥미진진했다.디지털 전환이라는거대한ㅁ풍랑 앞에서존립과 역할을 고민한 그들은,변화와 혁신에 진심인 공기업이었다.그들의 진심대로 같은 고민을 품은 공공기관과 업계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벤치마킹 사례이자 작은 희망의 등대가 되어줄 것 같다. 그들의 성공,그리고반전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과 소통...도전해 줘서 고맙습니다.추천합니다.위기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