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배터리, 정밀 기계와 소재, 조선과 방산에 강점을 지닌 한국 기업이 자신의 기술과 사업을 우주산업의 가치사슬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고민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집고 있다.산업의 무대가 지구에서 우주로 확장되는 전환기에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