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이유가 있어야 견딜 수 있다'는 그는'노동같은 공부도 버티는 힘'이라고 강조한다.'시간이 새는 구멍'을 막고'나를 믿지 않고 계획을 믿었다'는 그가서울대에 갈 이유는 충분했다.상위권 학생이라면 흔히 목표로 삼는 의대가 아니라, 스스로 목표했던 서울대 경제학부에 수시 합격한 사실도눈 여겨 볼 만 하다. 한 인터뷰에서의대에 지원하지 않았던자신의 의지를또렷하게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왜 그 성적으로 의대 안 가?"많이 받은 질문이었다고 ...나에게 맞는 공부를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을 꾹꾹 눌러 쓴 이 책만으로도기특하다.심지어"대학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시작"이라 그의 각오가 더욱 그러했다.수시와 정시, 면접,수능 날 변수 등다양한 경험을 담고 있어예비 수험생 및 고3들에게꿀팁 들이 많이 적혀 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