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온전한 자기’를 찾은 사람의 진실된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다.어떻게 보육원 출신의 아이가뇌의 복잡성을 연구하는 길에 이르게 되었을까?과학적 훈련을 통해스스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자신의 인생을 연구로 결부지어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든그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개인적인 것과과학적인 것,감성적인 것과분석적인 것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