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렬식 과학 글쓰기"에 꽤나 매료된 독자 가족이다.'수상한 화학책'을 비롯하여최소 5권 이상 다회독 하였으니 말이다.교수님의 네이버프리미엄 콘텐츠도 틈틈히 염탐?하면서,독서하며 몰랐던 부분을 질문하면,친히 답변도 달아 주셔서더더욱 찐팬 독자다! :) 이 책 또한 이광렬 교수님 특유의 필력과 재미에푹 빠져들기에 충분하였다.우리는 이미 매일 과학을 먹고 있었다. 읽다 보니 배가 고파지고, 먹다 보면 과학이 궁금해지는 건 당연^^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식판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과학을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