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몸을 의심하지만,몸은 한순간도 당신을 포기한 적 없다!!!우리 몸속에서 묵묵히 이어지는 생존의 현장을 따라가다 보니, 오늘도 말없이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몸이 새삼 대견해질 뿐만 아니라,지금 이렇게 건강히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롭게 느껴지기까지 하다.살아 있다는 사실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로 만나지만과학적인 꼼꼼함과논리정연한 구성까지 갖춘 책이라나의 몸과이렇게 과학적으로 친해져도 되나...감도 안 오는 ^^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