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수학을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는 바로 계산 너머에 존재하는 ‘수학자의 생각’에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격하게 공감한다.수학은 단순히 수를 다루는 기술이 아니라, 복잡한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가장 명확한 철학이기 때문이다.수학은 생각을 확장시키는 도구이며, 동시에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구인 것이다.역시수학이란최선의 정답을 찾아내며, 나만의 논리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돕는 가장 강력한 생존 도구임에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