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경 5미터 세계사 - 방구석에 누워만 있었는데 역사 천재가 되어버렸다
히스토리카 지음, 김효진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된 기록 문화,

유리를 통해 이어진 동서 교역,

종이가 불러온 종교개혁,

직물 산업이 촉발한 산업혁명 등

인류사의 중요한 전환점을

일상 속 사물과 연결해 풀어내 주어서

궁극적으로는

세계의 역사가 변해온 흐름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혜안이 장착된 느낌이다.



방구석 여섯 가지 물건에 담긴 이야기가

신기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