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했으면 괜찮은 부모 아닙니까 - 엄마로 살아낸 시간 끝에서 전하는 회복의 기록
김미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벽한 부모도, 완벽한 가정은 없다!



우리는 모두 조금씩 불안하고 흔들리며,

고통 가운데에서 성장해 나간다며 격려해 준다.



이 책은

세상의 수많은 흔들리는 부모들에게

‘이만큼 했으면 괜찮지 않습니까’라는

담담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책임' 을 어깨를 얹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책의 말미에꼭지별로 수록된

<함께 살아가는 연습>이 큰 도움이 되었다.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멘트들을

페이지마다 만날 수 있는 건

이 책만의 철학적 사유를 담은 커다란 선물이라 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