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던 사람의가난, 가족, 성욕에 관한 솔직하고도 용감한 기록을나 또한 단숨에 읽으며큰 위로와 공감이 되었다. 혹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고 외로움과 공허함을 친구처럼 대하는 방법을 터득했다고.당신도 빨리 펼쳐라~ 이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