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거짓으로 점철된 위태로운 세계를블랙 유머로 해부한영화 감독의 웃픈 이야기지만,우리네 삶과 대동소이 하지 않기에우리는 공감하고 또 위로할 수 있는 게 아닐까!그들만의 민낯을 아닐터.영화판의 냉혹한 현실과 인간의 이중성, 그리고 창작자들의 슬프고도 우스운 뒷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오토픽션,혼동픽션.무슨 픽션이면 어떠리~꿀잼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