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고 실패를 거듭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기본값을 회복하는 전략. 그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살찌지 않는 몸’,바로 '나의 몸' 이다. ^~^체중을 억지로 줄이려는 다이어트보다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바꾸고 혈당과 인슐린 반응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란다.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체중 감량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때문인데,이 책 초판본이 제시하는꿀팁을 적극 이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