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쇠라는 생물학적 현상 앞에서 평등하지만,과연사회적 시스템 하에서도 평등할까?질병과 죽음에 빼앗긴삶의 주도권을 되찾아 오고,마지막까지 내 삶을내가 원하는 형태로 맺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불안한 노후를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는 것이야말로'내 집에서 나이 들기'를 현실로 만드는가장 현실적인 전략이 아닐까.하루하루 달라지는 부모님의 노후를,그리고 우리의 노후 대비를 생각해 볼 수 있었던유의미한 책 ♡내 집에서 꿈꾸던 모습으로 나이 들기 위해 ...나의 노후를 두려워 하지 않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