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관련된 사진과 함께, 사진 속 사건의 전후 맥락을 밀도 있게 풀어내는 방식을 활용해누구나 쉽게 세계사의 맥락을 잡을 수 있다. 그 시대로 들어가 현장을 직접 목격하는 듯한 생생한 스토리텔링은 기본,한 번 읽고보니다시 처음부터 자세히 읽어야 할 듯한 느낌으로, 두 번은 더 읽고 싶은 책 ♡역덕 우리 가족 모두 신나게 돌려본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