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 천문학자가 바라본 우주와 인류의 발자취
조앤 베이커 지음, 고유경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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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천문 관련 도서를 읽을 마다

항상 느끼는 것은 ...

인간이란, 아니 나란 존재는 참 작다.

그러니

이 먼지같은 세계에 살면서

아둥바둥 하지 말자?! 라는 것.

어쩌면

지구, 아니 나 자신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 결과물인지 새삼 더 사랑스러워 지는 것 :)



우주 안에서

나의 의미와 위치를 엮어보는 유의미한 책 ♡

생각의 크기를 넓혀주고,

마음의 여유 공간까지 확장시켜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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