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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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건물주님~~~~^^



월급쟁이와 경단녀가

건물 2채와 200억 강남 건물을 소유하게 되었다고?

(인구의 약 60%는 월급쟁이와 경단녀 주부란다.)



최근 아파트 대출 규제로

서울에 있는 웬만한 아파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상당한 현금이 필요하다.



'시드 머니'가 있는가?



7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건물 투자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사실,

개인 월급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변화가 심해

자칫 뛰어들었다가는

초기자본조차 날릴 수 있다.



월세로 이자를 충당하며

대출을 땡겨 관리하면 된다지만,

모든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르는 법!



마인드셋은 물론 돈 버는 방법까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 계산 과정과

수치별로 꼼꼼하게 담아내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누구나 건물주가 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시작부터 임장 후 완료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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