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생각한다 - 인간은 동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려가족임에도 불구하고,

동물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일상적 혼돈을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

현대적 동물 윤리로 나아가는 길을

고심해 보게 되었다.



동물은

살해당하지 않고

먹히지 않고

학대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동물의 권리>와 <인간의 한계>에 대해 면밀하게

철학적으로 면밀히 탐구하며 사유해 볼 수 있었던 시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