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가족임에도 불구하고,동물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일상적 혼돈을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이 책을 통해현대적 동물 윤리로 나아가는 길을고심해 보게 되었다.동물은 살해당하지 않고 먹히지 않고 학대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동물의 권리>와 <인간의 한계>에 대해 면밀하게 철학적으로 면밀히 탐구하며 사유해 볼 수 있었던 시간.